
충북 보은군이 '2025년도 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해 대추, 고추, 사과기초 과정에서 총 82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했다. 올해 처음 개설된 고추·사과기초 과정은 보은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군은 졸업생들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 보은군이 지난 9월 30일,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하는 '제46회 흰지팡이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후원금 전달식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참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전국 민원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보은군은 시스템 복구 전까지 점심시간에도 민원업무를 정상 운영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충북 보은군이 총 28억 원을 투입해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지역 농산물의 잔류농약 무료 검사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검증함으로써 보은 농산물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보은군이 10월 1일부터 도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관내 모든 연령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일상생활 중 타인에게 입힌 피해에 대해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상하는 등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사회활동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보은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39억 5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장안면 일원 5.7ha 부지에 스마트온실, 공동육묘장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충북 최초의 대규모 스마트팜 기반조성 사례다. 군은 이를 통해 농산물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 거점을 육성하며 청년 농업인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 마로면 주민자치센터 스포츠댄스팀, 충청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북 보은군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충북 보은군,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정주여건 개선 부문 대상 수상.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청년층 주거 안정 대책 제공으로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 충족.

충북 보은군, 2026년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사업지로 최종 선정. 304억원 투입, 장안면 오창리 기존 퇴비공장 부지에 최신식 시설 설치 예정. 악취 문제 해결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 고체연료화 시설 도입 검토, 신재생에너지 자원 확보 및 친환경 축산 선도.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등록된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2차 암 발생 예방 및 건강 회복을 위한 약 바로 쓰기 교육, 심리지지 프로그램, 아로마오일 테라피, 수면 이완 요법, 영양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산정 특례 적용 암환자 중 자조모임 및 건강증진사업 참여자에게는 영양제, 영양식, 기저귀 등 조호물품을 반기별로 지원한다.

충북 보은군은 추석 명절과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4일 '2025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공무원,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여해 주요 시가지, 하천변, 방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다음 달 열리는 보은대추축제를 대비해 보청천 하상과 벚꽃길 제방을 중점 정비했으며, 각 마을에서도 자체 청소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