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보건의료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친환경 LED 포충기를 가동하여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도담삼봉, 장미터널, 수변로 등 관광 명소와 다중이용시설에 설치·운영된다.

단양군 미래청년단양봉사회(미청단), 단성면에서 의료 취약계층 대상 의료봉사 진행. 기본 건강검진, 생활습관 상담, 한방 진료, 카이로프랙틱 치료 등 제공. 농번기에도 35명 주민 의료혜택. 향후 카이로프랙틱 봉사회와 협력 지속.

단양군, 군민 생활 불편 개선 위한 ‘2025년 규제개혁 공모전’ 실시. 5월 9일까지 접수, 최우수상 80만원 등 단양사랑상품권 지급 예정.

단양군은 '제19회 2025 단양팔경 걷기 및 마라톤대회'를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2,4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km 걷기, 5km, 10km, 하프코스로 구성되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단양강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따라 코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기록증, 완주 메달, 기념품을 받았고, 상위 완주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특히 단양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창단 이후 처음 열리는 지역 마라톤대회로 주목받았으며, 군은 단양군을 육상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재해‧무사고 실현을 위한 안전 문화 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선서를 진행했다. 단양관광공사는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위험성 평가 인정 및 KOSHA-MS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단양군은 NH투자증권으로부터 지역 경로당에 사용될 대형 냉장고 30대를 기증받았다. NH투자증권은 2019년부터 농촌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노후화된 취사시설을 전기레인지로 교체 지원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경로당 냉장고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양군은 이번 기증으로 경로당 현대화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은 4월 18일 대성산 지영헌 열사 기념탑에서 제65주년 4·19혁명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4·19혁명 당시 희생된 지영헌 열사를 추모했다.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이상훈 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열사의 동생 지정자 씨에게 중앙대학교 명예졸업증서가 전달됐다. 김문근 군수는 지영헌 열사의 희생을 기리며 민주주의의 밑거름이자 단양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단양군은 행정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학술연구용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66건, 2024년 30건 등 총 13건의 연구용역을 통해 관광 활성화, 인구 감소 대응, 도시계획 고도화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설계에 활용하고 있다. 연구 결과는 정책 수립, 예산 확보, 공모사업 참여 등에 활용되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군은 연구 기반 행정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고, 연구 성과에 대한 실효성 평가 체계 도입 및 후속 조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단양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전국 상위 5% 기록, 충북 내 유일. 시설 및 환경,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등 5개 영역 모두 A등급 획득.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양교육도서관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도서관 시설 및 자료 이용 편의 제공, 전문 인력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들은 작가 초청 강연, 도서관 주간 행사 등에 참여했으며, 향후 독서치료 전문가들이 청소년 대상 독서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단양군은 맨발걷기 열풍에 발맞춰 맨발걷기 2급 전문 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주말 집중 교육으로 직장인들의 참여를 높였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건강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군은 맨발숲길을 확대 조성하고 교육을 병행하여 맨발걷기를 일상 속 건강 습관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며, '맨발의 청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단양군,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귀농귀촌 도시 부문 11년 연속 수상! KTX-이음 개통으로 접근성 향상,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으로 귀농귀촌 1번지 위상 굳건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