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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백일현 신임 소장의 제9대 연구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석회석 기반 신소재 연구와 탄소중립 기술 개발을 통해 연구소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및 국가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양장학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인천 외국어마을에서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전액 장학회 지원으로 진행되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수준 높은 영어 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단양군이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시멘트 공장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시멘트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단양으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환경 보호와 주민 불안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23일부터 25일까지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얼음썰매, 팽이치기, 쥐불놀이, 낙화놀이 등 전통 겨울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단양군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8개 읍·면에서 '2026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 대표, 관계기관, 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자유로운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접수된 건의사항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을 전문 해설 인력으로 양성하는 교육을 올해 다시 추진한다. 지난해 교육 수료자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교육 과정을 체계화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지질공원 해설사 및 고수동굴 해설사 선발 시 가산점이 부여되어 일자리 연계까지 기대된다.

단양군청 테니스동호회가 최영자 수원시청 여자 테니스 감독을 초청해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테니스 레슨을 진행했다. 이번 레슨은 기본기부터 실전 응용까지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과 테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자치기구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과 수련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정기 회의, 정책 제안,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의견을 대변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참여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 동제한의원이 단양군 가곡면 사평1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추나요법, 약침 치료 등 맞춤형 한방 진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동제한의원 서인원 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단양군이 2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버스 무료 이용사업'을 시행한다.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노인 복지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전용 교통복지카드로 월 20회까지 관내 시내버스와 행복나드리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으며, '마음 모아', '온기 나눔' 구호를 외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2025년 주요 활동 보고와 함께 다양한 연합모금사업 및 비예산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단양군립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겨울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간여행 역사탐험대'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이해와 독서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춰, 태극기 만들기, 움집 표현하기, 고려청자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