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제41회 단양소백산철쭉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 주제로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철쭉 테마 전시·체험 콘텐츠 확대, 산신제, 개막식 퍼포먼스, 동춘서커스, 단양사투리 경연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단양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

단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컬러푸드 스티커로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식습관 개선을 유도했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 스티커를 활용한 부채 만들기 활동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영양적인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단양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5,312억 원 확정,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

창단 4개월 된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제64회 충북도민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획득하며 마라톤 종합 3위 쾌거. 이준수 선수 5000m, 10km 2관왕 달성하며 창단 첫 금메달 획득. 향산산약초영농조합, 선수단에 산양삼 추가 기부하며 응원.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단양에 관광객들이 몰리며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었다.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고수동굴 등 주요 관광지는 연일 만원을 기록했고, 증축된 다누리아쿠아리움도 큰 인기를 끌었다. 단양군은 교통 정리, 환경 정비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으며, 이러한 관광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41회 소백산철쭉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북 단양군은 시설직 9급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설계 및 공사감독 요령 중심의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까지 총 10회(20시간)에 걸쳐 건설표준품셈 기반 기계경비 및 단가 산출, 일위대가 및 내역서 작성, 제경비 및 총괄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단양군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을 포함하여 실무 적용력 강화 및 투명하고 신뢰받는 건설행정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은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5월 16일까지는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5월 19일부터는 모든 납세자로 확대 운영한다. 단, 기준경비율 대상자 등 일부 납세자는 제외되며, 전자신고 또는 방문 신고를 통해 개별 신고해야 한다.

단양군은 5월 9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군민 삶의 질, 사회적 관심사,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 내 96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또는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교육 등 53개 항목과 '고립·은둔 청년 실태', '단양관광 개선 방안'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항목을 포함한다.

전국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한 '제8회 대한민국 실버가요제' 예심이 단양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60여 명의 어르신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본선 진출자 12명이 최종 확정됐다. 본선은 제41회 소백산철쭉제 폐막 행사로 25일 단양읍 수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단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단양교육도서관과 협력하여 가정의 달 기념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 체험 및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단양군 어상천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전개 및 신고 부스 운영 통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

단양군과 북벽체험마을협동조합은 지역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산란장 조성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수초(어소)를 만들어 설치하고, 민물고기 축양장과 낚시박물관을 관람하며 수생 생물 다양성과 단양강 생태계를 탐방했다. 또한, 붕어 치어에게 소원지를 작성하고 돌공예 체험을 하며 자연과 예술을 접목한 시간을 보냈다. 설치된 인공수초는 붕어 치어가 자라는 데 활용되며, 학생들은 추후 방류 체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