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음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리더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마을 콘텐츠 스토리텔링, 마을 발전 계획 수립 워크숍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별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발전 계획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단양군은 마을별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마을에는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를 주제로 듀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낮에는 거리 공연과 체험 행사, 야생화 전시 등을, 밤에는 인기 가수 공연과 레이저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양사투리 경연대회, 실버가요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었다.

충북 단양군은 '제41회 소백산철쭉제' 개막 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문근 군수 등 관계자들은 행사장 무대, 통행로, 주차장 등을 점검하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인했다. 특히 소방,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분야별 시설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다.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소백산과 단양읍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찬원, 송가인 등 인기 가수 출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충북 단양군은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6월 1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통 고추장 담그기, 마늘 수확 등 농촌 생활 체험과 귀농귀촌 정책 교육, 선배 귀농인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수료 시 단양 농특산물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23일부터 30일까지 읍·면 산업개발팀 방문 또는 이메일(tysa1264@korea.kr)로 가능하다.

충북 단양군에서 개최 중인 제41회 소백산철쭉제가 절정을 향해 가는 가운데, 소백산 정상부에는 연분홍 철쭉이 만개하기 시작했다. 5월 말 철쭉제 시기에 맞춰 소백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연화봉 일대와 비로봉에서 국망봉, 신선봉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구간의 철쭉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소백산 철쭉산행은 난이도와 거리, 풍경에 따라 4개의 탐방코스(천동계곡, 어의곡, 죽령, 국망봉)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소백산철쭉제 공식 프로그램으로 ‘소백산 철쭉산행’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충북 단양 제41회 소백산 철쭉제에서 지역 베이커리 6곳이 참여하는 '단양 빵지순례'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됩니다. 철쭉 테마 시그니처 빵과 베이커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충북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4월 단양읍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26일 매포읍에서도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참여를 독려하고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여 홍보물 배포 및 지역사회 감시망 강화를 추진한다.

1951년 한국전쟁 당시 단양 곡계굴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 74주기 합동위령제가 5월 20일 곡계굴 위령비 광장에서 열렸다. 유족회,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 167명의 명복을 빌었다.

충북 단양군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개최한다. '철쭉이 반갑다, 단양이 즐겁다'를 주제로 듀얼 콘셉트로 진행되며, 동춘서커스, 레이저쇼+불꽃놀이, 사투리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찬원, 왁스, 송가인, 해바라기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EDM 공연, 철쭉테마관, 단양 빵지순례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교통 및 편의 대책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제천지점, 단양군장애인복지관에 선풍기 10대 기증하며 장애인 여름나기 지원 나서

단양군 매포읍 평동2리와 대강면 용부원1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꽃 심기 및 마을 환경 가꾸기 활동에 참여하여 마을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평동2리 주민 40여 명은 매포향미식당 앞 공터에 천일홍, 메리골드 등을 심었고, 용부원1리 주민 30여 명은 유휴부지에 천일홍 5,000본을 식재했다. 이러한 활동은 마을 경관 개선뿐 아니라 주민 간 유대감과 지역 공동체 의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은 지난 19일 ‘2025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관내 97개소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철저하고 신속한 점검을 독려했다. 16일 기준 39개소 점검을 완료했으며, 향후 점검 완료 후 결과 보고회를 통해 문제점을 공유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개선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