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청소년 주도 연합 프로그램 ‘우리의 발걸음’ 성료 단양군청소년수련관과 매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 청소년 주도 연합교류 프로그램 ‘우리의 발걸음’을 운영했다.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고 청소년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지역 간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해 공동체 활동, 정책 토론회, 박람회 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을 맡아 청소년 주도 활동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단양·제천 청소년운영위원회, 정책 교류 및 안동 청소년박람회 참가 통해 협력·교류 증진

제41회 소백산철쭉제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1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궂은 날씨와 거리 제약으로 현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생중계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실시간으로 송출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노약자, 고령층, 해외 교민 등에게 시공간의 제약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창구가 되었으며, 단양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감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다시보기(VOD) 콘텐츠를 통해 축제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이 장회나루 공중화장실을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로 새롭게 단장했다.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1억 2,500만 원을 투입, 노후 시설 정비와 안전 설비 도입으로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했다. 특히 여성 안전을 위한 음성인식 안심 비상벨 설치, 관리자 휴게시설 마련 등이 이뤄졌으며, 외관 및 내부 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단양군은 이를 통해 관광 인프라 개선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안심 비상벨 설치 확대 및 지속적인 안전 개선을 약속했다.

충북 단양군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관내 체육시설 3곳의 명칭을 변경하고 4월부터 새 명칭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변경된 시설은 문화체육센터(평강관)에서 '단양군체육관 동관'으로, 국민체육센터(단양팔경관)에서 '단양군체육관 서관'으로, 다목적체육관에서 '단양군체육관 북관'으로 각각 새롭게 명명되었다. 이는 기존 명칭의 유사성으로 인한 혼선을 해소하고, 각 시설의 위치와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기 위한 조치이다. 새 명칭은 단순한 방향성을 넘어 사계절과 자연의 흐름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민 삶의 균형을 고려한 네이밍으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 단양군이 7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단양호에서 '2025 단양호 수상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전동 서프보드 등 동력 수상 레저기구 입문 교육과 SUP, 카약, 수상자전거 등 무동력 기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유료(동력) 및 무료(무동력)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7월부터 9월까지는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 '단양 레이크파크 수상 페스티벌', '단양 코리안컵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 대회' 등 다채로운 수상레저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부대행사로 열린 '제2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팀이 참가해 콩트, 연극, 노래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단양 사투리를 선보였으며, 어상천면 현인순씨 외 3인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단양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고유의 언어·문화 자산 계승 의지를 다졌다.

단양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총 153점 출품작 중 38점 수상작 선정, 최우수상은 단양중 박세은 학생과 대가초 윤우정 학생에게 돌아가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제2회 단양관광사진공모전 '단양을 담다'가 5월 22일부터 개최됩니다.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당신이 발견한 새로운 단양 이야기'를 주제로 일반 사진과 드론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2024년 11월 이후 촬영한 미발표 작품을 2025년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습니다. 수상작은 단양군 관광 및 군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충북 단양군이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김문근 군수와 장정열 군의회 의장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활주로 확충 시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양군은 청주공항과의 연계 강화로 관광산업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박 2일간의 ‘또래상담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내 여러 학교의 또래상담자들이 참여하여 숲속 치유, 우수사례 공유,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또래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총 3,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사업은 양·한방 진료, 구강검사, 검안, 물리치료, 질병 예방 교육 등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령층과 의료 취약계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