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관광공사는 다리안관광지에서 공정캠핑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300여 명의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백산 트레킹, 백패킹, 웰니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다리안관광지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6년 완공 예정인 다리안 워케이션 호텔과 연계하여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단양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

단양군, 주민동아리 '마실' 주도로 '어울림 한마당 페스티벌'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지역주민 70여 명 참여, 세대 간 교류 활성화 기여.

충북 단양말보존회 회장이 저출생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결혼·출산 지원 필요성 강조하며 단양관광공사 사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단양군, 마늘 수확철 맞아 일손돕기 활발... 매포읍 청년회, 김문근 군수, 서울시 새마을부녀회 등 참여해 지역 상생 도모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위탁아동 양육 가정 11곳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가정위탁 서비스 제도 안내, 연령별 아동 의사소통 방법, 양육코칭 및 상담 기법, 위탁아동 자립지원 방안 등을 다뤘다. 단양군은 위탁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약속했으며,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위탁부모를 상시 모집 중이다.

단양군 가족센터는 '2023년 단양군 가족센터 개소 1주년 기념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가족사진 공모전 시상식,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많은 가족들의 참여와 지역 기관·단체의 지원으로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충북 단양군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위해 민·관 협력 대규모 일손 돕기를 진행 중이다. 군청 공직자, 지역 봉사단체, 귀농·귀촌 주민, 외부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여하여 고령농, 여성농, 홀몸농가 등 273곳의 마늘 수확을 지원하고 있다. 단양군 네일아트봉사회, 민족통일단양군협의회, 적성면 귀농귀촌협의회, 각 읍·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 등 지역 단체뿐 아니라 용인특례시 청년봉사단, 서울·성남 새마을회 등 외부 단체들도 참여하여 지역을 넘어선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단양군은 6월 하순까지 일손 지원을 이어가고 '일손이음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와 봉사단체의 매칭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2,232건, 총 12억 원을 부과하고 납기 내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큰 글씨 고지서 제작, 전자고지·자동납부 신청 시 세액 공제 등 납세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충북 단양군은 20일까지 1955년~1974년생 홀수연도 출생 여성 농업인 16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 신청을 받는다.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분야 10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검진비의 90%를 지원한다.

충북 단양군은 신규 시설직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무 중심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5시 단양군 올누림센터에서 진행되며, 건설공사 설계 단가 산출, 표준 품셈 적용, 건설 민원 대응 등 실무 위주 교육으로 구성됐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들이 강사로 나서 현장 사례와 노하우를 전수하고, 김문근 군수와 지윤석 관광건설국장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단양군,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 위한 선풍기 및 냉방비 지원 사업 추진

충북 단양군은 대형화·일상화되는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단양군산림조합과 재난 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장비, 인력 등 재난관리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하고, 응급조치 및 2차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시 자원 상호 지원, 산사태 발생 시 응급복구 및 기술 지원 협력,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및 응급조치 공동 대응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