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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5천만 원을 투입, 이동차량을 단양군장애인체육회에 전달했다. 이 차량은 생활체육 방문상담, 현장지도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과 장애인 체육시설 접근성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단양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월 충북도 장애인도민체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으며, 9월에는 '단양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긴축재정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재정 안정을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 중앙부처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 군수는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방교부세 제도개선을 요청하고, 스튜디오 다리안W 조성 등 5건의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양사무소 설치를 요청하며 지역 농업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조를 구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단양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전략적 대응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정부예산 확보에 힘쓸 계획입니다.

단양군보건의료원, 24시간 응급실 운영으로 주민 만족도 1위 달성. 개원 1주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36%가 응급실 운영에 가장 만족. 외래환자 3만 명, 응급실 이용자 4천여 명 기록하며 지역 공공의료 중추 역할 수행. 향후 야간·휴일 진료 확대 등 개선 요구 반영해 2027년까지 건강검진센터 개소 목표로 전천후 농어촌 의료모델 구축 예정.

단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 90여 명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아워홈 강사 지원으로 식중독 예방 중요성 및 개인위생 관리법 교육. 참여자들은 실생활 적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 습득에 만족감 표해.

충북 단양 만종리대학로극장이 귀촌 10주년 기념 연극 <고흐-해바라기>를 31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연한다. 극단 창립자 허성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단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폐우체국을 개조한 '빨간집 극장'에서 농사와 연극 활동을 병행해온 극단의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다짐을 담은 작품이다.

충북 단양군에서 개최된 제19회 단양마늘축제가 3억 3천1백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농가 직접 판매 외에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 성과를 확대했으며, 특히 '한지형 단양마늘'의 우수한 품질이 축제의 성공을 견인했다.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역협력 활성화를 위해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 (사)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지역 자원과 관광, 지역 상권 연계 활용 및 파트너 체계 구축, 공동사업 홍보, 지역 방문객 유치 프로그램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양군은 유네스코 브랜드와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해 국제적 관광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이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 153억 원을 투입, 수변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수변로 일대에 142면 규모의 주차장과 광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주차난 해소 및 관광객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은 별곡공용주차장, 중앙공원, 단양시장 주차타워 등 추가 공영주차장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단양군 어상천면 허정훈 가문이 3대에 걸쳐 육군 복무를 마치고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허숙 옹을 시작으로 아들 2명, 손자 4명까지 총 7명의 복무 기간은 187개월에 달한다. 허정훈 씨는 병역명문가 선정과 함께 단양군수 표창장도 수상했다.

단양군 마늘축제와 연계하여 '2025 신활력 액션그룹 직거래 장터'가 18일부터 20일까지 단양 생태체육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10개 액션그룹이 참여해 지역 특산품, 가공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소야리에서 출향인과 마을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한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호우로 실내 행사로 변경됐지만, 지역 밴드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야리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직면했지만, '효'와 '예'를 중시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마을기금을 활용한 자체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마을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제4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237,689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329억 8천만 원의 직접 경제 효과를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나 교통 및 주차 문제 등 개선 과제도 도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