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 가곡면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 21명에게 염색 봉사를 제공했다. 부녀회원 17명이 참여하여 사평리와 대대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이 깔끔한 모습으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연말까지 17개 리를 순회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신단양 이주 40주년을 기념하여 19일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 군민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화채화식, 기념식, 군민 운동회, 화합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수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이룬 단양군의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서울벽지, 단양군 취약계층에 5천만 원 상당 벽지 후원…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기여

충북 단양군 보건의료원은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 300여 명과 함께하는 가을밤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통기타, 건반, 색소폰 연주, 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충북 단양군이 칠레 테무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지질공원 총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서를 공식 수여받았다. 단양군은 지난 4월 대한민국 여섯 번째, 충청권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이번 총회에서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단양군 대표단은 홍보부스 운영, 학술 논문 발표 등을 통해 단양의 지질학적 가치와 지정 성과를 알리고, 세계 각국 대표단과 교류하며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충북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단양, 제천, 충주에서 『2025년 장애인 학대 예방 대중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강좌는 장애인 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국립한국교통대 김영표 교수가 도전행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트라우마 인지 돌봄(TIC) 관점을 적용한 학대 예방 지원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도전행동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침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오리온재단, 단양군 지역아동센터 및 도서관에 3년째 간식 지원…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

충북 단양군은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전통 꼭두쇠 인형극 '박첨지뎐'을 12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차례 공연한다. 전통 인형극 형식에 미디어아트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퓨전국악 선율과 함께 박첨지의 인생 여정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사회 갈등과 화해, 풍자와 유머, 비극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2천 원에 관람 가능하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충북 단양군은 유기동물 보호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단양군 동물보호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매포읍에 위치하며, 대형견 7마리, 소형견 30여 마리를 수용 가능하다. 유기동물 관리·보호, 위생 관리, 의료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입양 지원(최대 15만 원)을 통해 입양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단양군 동물보호센터 운영규정’ 훈령 제정을 통해 유실·유기동물 보호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단양군, '제12회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 성료...8개 읍·면 주민 400여 명 참여, 다채로운 공연과 유공자 표창 수여

충북 단양군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5,849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537억 원 증가한 규모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취약계층 보호, 생활환경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습니다.

충북 100인의 아빠단 22가족, 단양군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기념 팸투어 진행. 도담삼봉 탐방, 다누리 아쿠아리움 관람, 팝스월드 체험, 구경시장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지질학적 가치와 지역 경제·문화 체험. 지질공원 해설사 동행으로 교육적 의미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