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중앙회단양군지부가 주관한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단양군 예선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6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32편(단체 8팀, 개인 24명)의 우수작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0월 27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들은 국민독서경진대회 본선에 출품된다.

단양노인복지관, 한전MCS 단양지점과 업무협약 체결…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 위한 협력 약속 및 후원금 전달

단양군장애인체육회는 18일 단양군체육관에서 '제1회 단양군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슐런, 한궁, 윷놀이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사회참여를 응원하고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충북 단양군은 마늘 파종기를 맞아 농가 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양검정은 토양 분석을 통해 맞춤형 시비 처방을 제공하여 균형 잡힌 양분 관리와 화학비료 사용 절감을 돕는다. 모든 농업인은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으며, 파종 전 토양 시료를 채취하여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충북 단양군이 야간 경관 조성에 힘쓰며 '달빛 야간10경'을 목표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고수대교 교량분수, 단양강 잔도, 수양개빛터널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으며, 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삼봉대교 등 기존 명소에도 야간 조명을 더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관광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야간 경관 확충을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연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 적성면 대가리에서 주민 주도로 ‘제1회 대가 마음이음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마을 가꾸기 활동 기록과 주민들의 일상 사진을 전시하며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충북 단양군은 새내기 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공직생활 적응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주요 업무 분야 팀장들의 강의와 군수, 부군수의 조언 등이 제공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긍정적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양군은 저연차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승진 기간 단축, 특별휴가 신설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11월에는 8·9급 직원 대상 워크숍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수몰된 단양 이주 40주년을 기념하는 '신단양 이주 40주년 군민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19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천여 명의 군민과 출향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수몰민의 희생을 기리고, 단양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기념식, 운동회,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단양군은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단양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19명이 점검반을 구성해 단양공설운동장과 수변특설무대에서 전기, 소방, 경찰, 건축 분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워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완공 예정인 다리안 관광지 워케이션 호텔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캠핑 워케이션'은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소백 워케이션 센터는 구인사 및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하여 권역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은 오는 20일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아쿠아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서 아이들은 직접 테라리움을 만들며 생태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창의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은 아쿠아리움을 생태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13억 년의 시간 차이를 딛고 하나가 된 두 지층, 단양 다리안 연성전단대가 지질학적 가치를 넘어 '영원한 사랑'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인들은 이곳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단양군은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의 여행지'로 발전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