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장애인복지관의 바리스타 2급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 훈련생 6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성공 요인으로 꼽혔으며, 복지관은 이들의 직업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취업 연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단양군 홍보의 날'을 운영,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관광자원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

김문근 단양군수가 산업정책연구원(IPS) 주관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문화예술정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군수는 시루섬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복합문화공간인 단양올누림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단양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예술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각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독립보행 능력 향상을 위한 ‘공감 체험 보행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보행지도사의 지도 아래 횡단보도 건너기, 점자유도블록 활용, 보행자 소리 인식 등 다양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분과 공동사업으로 시각장애인의 욕구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단양 '온달평강로맨스길', 가을 정취 만끽하는 트레킹 명소로 인기

충북 단양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건립 중인 '농촌신활력스마트혁신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단양의 정체성을 담은 창의적인 명칭을 발굴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우수작에는 50만 원 상당의 단양사랑상품권이 수여됩니다.

충북 단양군의 '2025년도 마음이음사업'이 주민 주도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4개 마을이 참여한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공동체 활력을 키웠으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가곡면 대대2리는 주민극단 결성 및 연극제 개최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살리고 문화적 성취를 이뤄냈다. 다른 마을들도 경관 개선, 환경교육, 스마트팜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교류를 활성화했다.

단양군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교실'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돼지갈비, 잡채, 전, 보쌈 등 한국 전통 메뉴를 배우며 가족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국 사회 적응에 필요한 지식과 자신감을 얻었다.

충북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마을 이장 및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변화하는 농촌 정책 대응 및 마을 발전 역량 강화를 위해 농촌지역개발 정책 변화,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마을자원 발굴 및 발전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 발전 방안 모색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센터는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세계로병원, 단양군과 의료협약 체결 후 무료 이동진료 실시. 척추·관절 전문 진료 제공, 예약 이틀 만에 100명 조기 마감. 고령화율 40% 단양군 어르신들에 큰 도움. 엑스레이, 혈액검사, 상담, 치료 방향 제시 등 진료 항목 포함. 의료취약지 고령 인구 관절 건강 관리 필요성 강조.

충북 단양군 단양읍에서 '2025 단양읍민 화합 체육대회'가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신단양 이주 40주년을 기념하며 '이주 40년의 발걸음, 새로운 미래를 여는 힘찬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행사와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주민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충북 단양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등 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장애인 평생학습 환경 조성, 읍·면 단위 학습 접근성 강화, AI 기반 교육 및 대학 협력을 통한 미래 지향적 학습 기반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