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단양마늘의 품질을 과학적으로 고급화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 연구를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품종 순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단양 특유의 테라로사 토양이 마늘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여 '과학이 증명한 명품 농산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11월 18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재난안전 인식도 진단 및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개인별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재난안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20.~12.15.)을 맞아 산불상황실을 본격 운영하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178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과 초동진화 체계 확립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시아 최대 민물고기 생태전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자연사 전문과학관'으로 정식 등록됐다. 이번 등록으로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과학문화 확산과 생태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공모사업 참여 등 정책·재정적 지원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 연구 및 생태 교육 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할 전망이다.

충북 단양군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산불을 낸 농업인에게 농업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내용의 '농업보조금 운영 조례' 개정안을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무단 소각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올 하반기부터 적용된다.

충북 단양군이 '자연과 감성의 빛'을 주제로 체류형 야간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군은 단양읍 수변로와 단양강 잔도 일대를 중심으로 '단양 야경 10경' 조성, 야경 조망 포인트 개발 등 체계적인 야간경관 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제27회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온달, 고구려를 품다!'를 슬로건으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몰입형 역사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온달평강 승전행렬, 고구려 저잣거리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한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보였다.

충북 단양군이 육군 제7군단 모범 장병들을 초청해 패러글라이딩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병들은 단양의 비경을 즐기고 지역 특산품 음료를 제공받으며 군의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달받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이 지난 22일 '제18회 어상천면민 화합 한마당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충북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를 기념해 개최한 '제4회 게이트볼대회'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10개 팀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매포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단양노인복지관이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약 980명을 대상으로 4차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예방 교육과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문근 단양군수도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이 지역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하여 신생아 가정에 110만 원 상당의 지역 화폐를 담은 '행복주머니'를 전달한다. 이 사업은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민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