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청년연합회가 경북 포항에서 타 지자체 청년 정책 및 활동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사업을 진행했다. 청년지원시설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청년 창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단양군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통해 이용업·종합미용업 등 5개 업소를 'THE BEST' 우수업소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현판을 배부하고 전국 지자체에 홍보하여 이용객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개선이 필요한 업소에는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실시하여 지역 전체의 위생 수준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충북 단양군이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근로자, 다문화가정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종량제 봉투에 외국어 표기를 도입한다. 2026년 1월부터 영문 안내를 시범 적용하고, 향후 중국어, 베트남어 등 추가 외국어 병기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는 외국인의 정확한 분리배출을 돕고 생활 민원을 줄이며 다문화 친화 행정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충청북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충북 최고의 토지행정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지적재조사 분야에서 2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지적재조사 면적증감필지 사전감정평가 및 조정금 분할납부 제도 개선 등 군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섰다. 단양군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지적행정 고도화와 민원 편의 혁신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대표 토지행정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단양군립올누림도서관이 3대가 함께 꾸준히 독서를 실천한 김현정 씨 가족에게 '2025년 책 읽는 가족'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가족 단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진행되며, 단양군에서는 김 씨 가족이 지난해 가장 많은 도서를 대출하고 3대가 함께 독서를 꾸준히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선정되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가족 참여 독서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인구위기 극복·저출생 대응 시군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확보했다. 단양군은 도내 최초로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12월 10일 '2025 단양장애인복지관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복지관 사업에 참여하고 지지해 준 장애인, 비장애인,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격려를 나누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감사패 전달, 성과 및 경과보고, 단체 기념촬영, 오찬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따뜻한 소감을 나누며 복지관의 내년도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 김경섭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숙박업소 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강화, 공중위생 수준 향상 등 지역 관광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사례관리 역량 강화, 신규 대상자 발굴, 지역 인프라 활용,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으며, 단양군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사업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8억 1천여만 원을 4,145명에게 이달 중 지급한다.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되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안정을 지원한다.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가 '춤추는 난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창작 난타 발표회를 개최하며 세대 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개방형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지역사회 내 세대 간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충북 단양군이 12월 2기분 자동차세 8억 원을 부과하고 군민들의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고령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큰 글씨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금융기관 방문,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신청 시 세액 공제 혜택과 탄소중립 실천 효과를 강조하며 적극적인 신청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