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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이 '2025 청소년 분야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청소년 정책 및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 및 우수 청소년·지도자 표창, 군수와 청소년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단양 지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단양군보건의료원에 1억 5천만 원 상당의 첨단 의료장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질병 조기 진단 및 치료 역량이 강화되고, 타 지역 상급 병원 이용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 흰여울농촌체험휴양마을이 '2025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정원장상을 수상했다.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정착률을 기록하고 지역 농업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특화 교육과 영농 역량 강화 프로그램, 주민 교류 활동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양군은 앞으로도 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상생하는 정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고령층, 청소년, 어린이 등 대상별 맞춤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산타 아쿠아리스트의 수중 먹이 주기 시연, 포토타임, 방문 기념 스티커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문 수족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연말 단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단양관광공사 신임 사장으로 이관표 전 세명대 교수를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관광 분야 전문가로 단양군의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이 울릉크루즈(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울릉도 여행 여객선 요금을 최대 2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내륙과 도서 지역 간 관광 교류 활성화 및 군민 관광 복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충북 단양군이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분야 대책 추진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대설 대응 실적, 현장 조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이며, 단양군은 시·군·구 부문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단양군은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재난 대응 인프라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비상 대응 근무 체계 가동, 부서 간 협업, 사전 제설제 살포, 취약 구간 집중 관리, 신속한 제설 작업, 마을 이장과의 협력 체계 구축, 도로 열선 설치 및 제설 차량 확충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수상을 공직자와 지역사회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비한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단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단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2025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을 통해 단성면 두항리 어르신들이 칡즙과 농산물 판매로 1,7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마을형 소득사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고령층 소득 창출과 마을 공동체 회복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두며 단양형 고령사회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도 강화했다.

충북 단양군이 추진하는 '단양형 자원순환 인프라 패키지' 사업이 소각시설 신설 국비 42억 원 확보로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사업은 폐기물 수집부터 소각, 매립까지 전 주기를 통합 관리하며, 폐열을 활용한 녹색산업 기반 마련과 30년 이상 매립 여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또한, 생활폐기물 전처리, 음식물 처리 시설 개선을 통해 친환경 정책을 강화하고, 단양군을 자원순환 선도 지역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단양군 보건의료원이 운영한 '도전! 건강체중'과 '신중년 건강교실'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2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개인별 맞춤 운동 교육 및 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체중 및 체지방 감소, 근육량 증가 등 긍정적인 건강 지표 개선 효과를 보였습니다. 단양군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운영하고,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단양군이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상수도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관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단양군은 앞으로도 스마트 기반 운영 고도화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