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2월 20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 대상이며, 선정 시 17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

충북 괴산군이 농업·농촌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인력난 해소, 생산비 절감,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농업 전환 등 '잘 사는 농업·살고 싶은 농촌'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예산 현황에서 농업 부문 예산 비율이 24.45%로 충북 시·군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농기계 임대 인프라 확충,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강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구축, 친환경 로컬 유통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미래 융복합 산업으로서의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달천강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가족 7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달천강 일대의 깨끗한 수질과 풍부한 먹이, 그리고 외부 교란이 적은 안정적인 생태 환경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됩니다. 내륙인 괴산 달천강에 대가족 단위의 큰고니가 나타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괴산군의 환경 보전 노력을 상징하는 귀한 손님으로 여겨집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60세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폐렴구균으로 인한 중증 질환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60~64세 군민에게는 단백결합 백신을, 65세 이상 군민에게는 기존과 같이 다당 백신을 무료로 접종한다.

충북 괴산군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대상과 품목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포함 가구에서 만 34세 이하 청년 포함 가구까지 확대했으며, 임산물(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도 구매 품목에 추가되었다. 신청은 12월 11일까지이며,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이 지급된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업 경쟁력 강화, 자연순환형 축산체계 구축, 동물방역체계 강화, 내수면어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축산정책, 친환경축산, 가축방역, 수산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최근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한 예산 지원을 방침으로 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을 통해 저발전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 신규 선정된 3개 마을에는 각 500만 원씩 지원하여 안길 정비, 생활 주변 정돈 등 생활밀착형 개선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우수 성적을 거둔 4개 마을에는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여 경관 조성, 전통문화 복원, 주민 재능 활용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진행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총사업비 2억 5,000만 원이 투입된 마을회관은 어르신 편의와 주민 소통을 위한 현대식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군수는 주민 화합과 생활 기반시설 확충 의지를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민선8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률 86.7%를 기록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농촌공간 정비,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이다.

충북 괴산군이 연간 1,16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중부권 관광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수도권 방문객 비중이 높고, 음식, 자연관광, 숙박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숙박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사회단체들이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접수 지원에 나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5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신청 요일제 확인, 질서 유지, 어르신 안내 등을 돕는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앱 발급 지원과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여 행정 접근성을 강화한다.

충북 괴산군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저수지 시설물 안전 관리를 위해 관내 54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1월 30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설물 상태, 출입 제한 시설 관리, 안전 시설물 훼손 여부 등이며, 결빙기 위험에 대비해 출입 금지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