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7월 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16일 칠성면 일대에서 ‘드론을 이용한 방역 및 코로나19 예방 홍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괴산군청 안전건설과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7명이 참석했다.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손길이 닿지 않는 지역을 방문해 방역에 나섰다. 안전보안관(대표 김병준)들을 필두로 칠성면 일대 주요 기관(면사무소, 초등학교 등)을 순회하며 드론 방역을 실시하였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이 인쇄된 손소독제, 물티슈를 나눠주며 생활방역수칙을 홍보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는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하고자 부채를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괴산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민간단체의 자원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안전보안관은 지난...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충북도에서 주관하는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공모에 ‘기업지원 비즈니스 센터’ 설치 사업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지원 비즈니스센터’ 설치 사업은 기업의 경영지원, 근로자 생활 편의지원 기능 확충을 위한 시설을 구축하여 입주기업의 기업활동 지원 및 관내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기업지원 비즈니스센터’는 대제산업단지 내에 총 사업비 40억(도비20억, 군비20억)의 예산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0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기업의 경영활동 및 소통의 공간을 지원하는 세미나실, 일자리 지원센터, 제품 전시관 및 기업인협의회 사무실과 근로자들의 생활편의 시설을 위한 편의점 및 은행365코너, 근로자 공동세탁소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건립되는 ‘기업지원 비즈니스센터’가 근로자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기업 간 교류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고용창출과 차세대 유망...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지역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7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괴산군수 등 농촌협약 대상 12개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가 시범 도입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시행하는 제도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365 생활권’을 구축하는 등 농촌정책 공동 목표를 달성하자는 취지다. ‘365 생활권’은 30분 내 보건·보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 60분 내 문화·교육·의료 등 복합서비스 보장, 5분 내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의미다. 협약식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포함된 대상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국비를 지원하고, 시·군은 협약 대상사업과 연계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편성하여 사업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로 협약했다. 특히, 우수사례로 선정된 괴산군 농촌공간 전략계획(20년 계획)과 생활권 활성화계획(5년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6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노력 및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격려하고 일자리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일자리정책 종합평가이다. 군은 민선7기 출범 이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일자리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1억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농산물 6차 산업화와 4차 산업혁명의 첨단산업이라 할 수 있는 시스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산업형 일자리 전환을 일자리정책 전략의 핵심으로 선정한 점이 호평을 받아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특히 민선7기 출범 이후 1조 7536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뤄내 2995명의 고용...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농촌지역 기초생활기반 확충 및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수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수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촌중심지를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린 경쟁력을 갖춘 농촌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총 76억원(국비 42억원)을 투입해 소수면 수리 610-3번지 일원에 연면적 980㎡ 2층 규모로 소수면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중심가로 정비 및 주변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인근에는 지역 행사 및 축제 개최를 위한 ‘소수 하모니 마당(2,903㎡)’과 소수독립운동기념 행사 및 주민들의 휴식·소규모 산책 공간으로 활용될 ‘소수 하모니 동산(4,417㎡)’도 함께 조성된다. 군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래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추진위원회 운영, 기본계획수립 및 승인, 공공디자인심의 등의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왔다. 현재 충청북도 시행계...

충북 괴산군은 2일 청안면 읍내리 일원에서 청안생활체육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존의 청안체육공원은 지난 2000년 주민 체육시설로 활용될 목적으로 조성됐으나, 시설이 노후함에 따라 이용이 저조하고 주변 미관을 해쳐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군은 이번 개선공사에 4억원을 투입해 공원 내 연못을 복원하고 다양한 수목, 휴게 그늘막, 야외운동기구, 의자 등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교목과 관목류, 초화류 6650여주가 식재돼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주민정서 함양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문화공간과 체육활동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 지역 주민은 “그동안 오래되고 주변이 펜스로 막혀 있어 답답했는데 깔끔하고 세련되게 변화돼 기분이 좋다”며 “자그마한 공원이지만 쉬러 올 수 있는 공간이 생...

충북 괴산군이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을 둔 노지스마트농업 확산에 나선다. 최근 IC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모든 산업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으며 농업도 예외는 아니다. 스마트농업은 기존 농업에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이하 ICT)이 융합된 첨단 농업생산방식으로 정밀농업(Precision Agriculture), 스마트팜(Smart Farm), 디지털농업(Digital Agriculture)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농업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농업의 변화에 발맞춰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사업 중의 하나로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시설농업 중심의 스마트팜과는 달리 국내 농경지 면적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노지 농작물을 대상으로 첨단 ICT 기반의 데이터 농업기술을 적용하고 실증·확산시킬 수 있을 ...

충북 괴산군 감물면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기영)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감물면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서 '감물감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감자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로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금년도 감자축제는 농·특산물 판매, 감자캐기 체험행사, 감자요리 판매 등이 운영되며 코로나19에 대비해 방역을 최대한 실시하고 판매장만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감물면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통감자, 감자튀김, 감자전, 감자떡, 감자식혜, 찐감자를 판매해 감물감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감물감자 판매를 확대를 위해 감자 1박스(20㎏)당 괴산사랑상품권 2000원과 감자캐기 체험 참여자에게 1인당 괴산사랑상품권 2000원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기영 위원장은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물감자 판매장을 열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괴산 농·특산물 홍...

충북 괴산군은 29일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서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수소에너지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윤남진 충청북도의회 의원,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준공된 개미 수소충전소는 괴산읍 대사리 314번지 일원에 3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393㎡, 건축면적 329㎡ 규모로 조성됐다. 이 충전소에서는 수소승용차를 1일 최대 65대 충전할 수 있으며, 10대 이상 연속충전이 가능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소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다음달 1일부터 정식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으로 수소연료 1㎏당 8250원에 판매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친환경 그린에너지 수소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소차, 전기차 등 친환경자...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진행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양성평등사회 구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해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지난해 12월에는 여성친화도시에 올해 3월에는 평생학습도시에 연이어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괴산만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해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군은 모든 군민이 평생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발전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평생학습 기반 구축기...

괴산군청 공직자들이 ‘괴산에서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 동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괴산에서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범군민운동으로 꽃같은 花요일, 용기내챌린지, 착한소비 선(先)결제 운동, 공직자 런치투어, 괴산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이벤트, 괴산군 으뜸점포 스탬프투어, 먹깨비 앱 이용 촉진 이벤트 등이 진행 중이다. 괴산군청 공직자들은 지난 2월부터 용기내챌린지 213회, 꽃같은 화요일 243회, 공직자 런치투어 3072회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2월에 한 달간 진행된 퇴근길 음식포장 SNS 인증에도 201명의 공직자가 참여했다. 이 같은 공직자들의 노력에 호응해 민간에서도 용기내챌린지에 134회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도 지속적으로 ‘용기내챌린지’, ‘꽃같은 화요일’, ‘착한소비 선결제’에 동참하면서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9년 연속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미디어그룹과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점인 구성요성인 문화·산업·지역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소비자 직접투표와 공정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고의 국내 브랜드로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괴산군은 이 상에서 9년 연속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브랜드로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군은 유기농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유기농산업 시장을 선점해 유기농업의 메카로 발전하고자 2012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바 있다. 또한,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ALGOA)와 세계유기농협의회(GAOD)를 창립하는 등 국제 유기농교류의 중심으로 유기농의 공익적 가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