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힐링 중심의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치유, 힐링이 더욱 부각되면서 자연경관 위주의 관광에서 힐링 중심의 체험·참여 관광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괴산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에 활력을 불어넣는 ‘산막이옛길 시즌2’를 추진하고 있다. 순환형 생태휴양길을 조성하고, 모노레일·짚라인을 설치·운영하는 등 체험요소를 더해 관광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화양계곡, 쌍곡계곡, 괴강관광지 등 기존 관광자원을 리모델링해 다양한 컨텐츠 구축에 나선다. 화양구곡 문화 생태탐방로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달빛품은 화양구곡길과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를 조성해 자연생태자원과 문화관광자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쌍곡계곡은 아름다운 자연과 연계한...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3개 사업 선정되며 총 사업비 340억 원(도비 204억, 군비 136억)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괴산군은 4단계 전략 사업에 ‘메가파크로드 조성사업’과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을, 미래신성장 사업에는 ‘시스템반도체 첨단AI기반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을 확정했다. 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선정된 3개의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메가파크로드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310억원(도비 90억, 군비 60억, 민간자본 160억)을 투입해 사리면에 조성될 메가폴리스산업단지 내 도로(3.8km)와 녹지(공원 11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정주여건개선과 분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은 사업비 110억원(도비 66억원, 군비 44억원)을 투입해 문광, 소수, 연풍, 칠성 4개면에 취학아동을 둔 귀농·귀촌 도...

충북 괴산군이 직접 운영 중인 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 ‘괴산장터’(www.gsjangter.go.kr)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괴산장터’가 2021년 한 해 동안 11억5573만 원의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2020년 매출액 9억 4374만원 대비 약 22.4%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 대면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괴산장터와 연계한 온라인 판매로 군민들의 농산물 판매량 증가 및 소득증대에 이바지했다. ‘괴산장터’는 187개 농가가 입점해 334개 품목을 판매했으며, 특히 괴산의 대표 명품 농특산물인 절임배추, 건고추, 대학찰옥수수 판매가 두드러졌다. 괴산시골절임배추 3억1639만 원, 건고추 1억5278만원, 대학찰옥수수 1억2444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액에 51% 정도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군은 괴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높은 상품 경쟁력과 상품 후기 및 사전 예약 이벤트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으로 차별화된 복지정책을 펼치며 ‘모두가 행복 희망 괴산’ 실현에 나선다. 괴산군은 노인인구 36%이상의 초고령 사회로 공적 돌봄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에 반해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돌봄시설의 지역 간 편차로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부족으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농촌지역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점이 있다. 이에 괴산군에 적용 가능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8월부터 3개월 간 연구용역을 시행하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는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전환과정을 거쳐 활성화 단계로 진입해 돌봄사업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자립형 돌봄시스템 구축을 완성한다. 자립형 돌봄시스템은 마을 주민이 돌봄 사업을 함께 설계하고 제공하는 민주적인 참여 과정을 통해 마을...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의 2022년도 본예산이 2021년도 본예산(5214억원) 대비 4.64% 늘어난 5456억원으로 확정됐다. 군에 따르면 괴산군의회는 21일 제305회 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일반회계 5102억 8678만원, 특별회계 353억 7886만원 등 총 5456억 6564만원으로 최종 심의·의결했다. 분야별 예산액으로는 일반공공행정분야 233억 9,624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323억 2,274만 원, 문화 및 관광분야 187억 8,522만원, 환경분야 706억 8,155만원, 사회복지분야 896억 483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508억 8,109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416억 705만원 등이다.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65억,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56억원, 내륙어촌재생(강마을재생)사업 27억원, 담수자원종 보존전시관(아쿠아리움)건립 16억원,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6,585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종예산 6,095억 원보다 490억 원(8%)이 증가했다. 군에 따르면 괴산군의회가 9일 열린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회 추경 대비 208억 8,537만 4천원이 증액된 6,585억 3,521만 7천원의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197억 1,057만 8천원 늘어난 6,161억 3,291만 7천원, 특별회계는 11억 7,479만 6천원이 증가한 424억 230만원으로 정해졌다. 이번 3회 추경은 자체세입의 정확한 추계반영, 국도비 보조사업의 재원변경 및 사업비 집행잔액 및 불용액 등을 조정 반영한 결과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감물 광전지구 농업용수시설 정비사업 5억, 청안 장척소하천 정비사업 11억, 청안 효근리 산30-1일원 급경사지 정비 2억원으로 총 18억원이다. ‘감물 광전지구 농업용수시설정비사업’은 경지정리 지구 내 벼, 밭작물 및 원예작물 등 재배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 생육 적기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 한 송수관로 설치사업이다. 군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022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생활과 농업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장척소하천정비사업’은 청안면 장암2리 마을 내 소하천의 계획홍수위 부족, 여유고 미확보, 횡단구조물 유수흐름 방해 등으로 인한 하천범람과 농경지 침수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재해예방사업이다. 군은 11억원을 투입해 2019년 실시설계를 완료 후 202...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3일 국회 예산안 심의 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6,20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 손실보상 및 방역·의료 예산 등으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예산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올해 확보한 예산은 지난해 6,002억원에 비해 206억원(3.4%↑)이나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 총 6,208억원 중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비는 4,012억원이며, 나머지 2,196억원은 군에서 직접 추진한다. 애초 군은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군 자체재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괴산군은 관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하면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군은 정부예산안 처리 막바지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찾아가 사업의 시급성을 다시 한 번 피력하는 등 끝까지 정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동원...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28일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성매매·성폭력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여성폭력추방구간(11. 25. ~ 12. 1.)’을 맞아 성매매·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여성단체협의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괴산산막이시장와 젊음의거리 일대를 돌며 현수막, 어깨띠, 홍보물 등을 활용해 성매매·성폭력 방지를 위한 가두행진을 펼쳤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성매매 및 성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조성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이차영 괴산군수, 이정기 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청북도의원, 백석현 괴산경찰서장 등 지역인사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동희 균형발전본부장, 권오업 충북지역본부장, 권세연 지역균형발전처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착공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시삽 등 기념퍼포먼스의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미니복합타운(주민행복도시) 조성사업은 충청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과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계획에 지정되어 유기농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괴산읍 대사리 일원 20만3392㎡의 사업부지에 총 9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주택 과 공공문화시설 등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 조성될 주거단지는 2024년 상주...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173개의 주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정주여건 확충(52개),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3개), 농산업 경쟁력 확보(14개), 문화예술·관광의 향유(9개), 생활체육인구의 저변확대(9개), 교육·복지·환경이 있는 일상적인 삶(17개), 산림복지서비스로 숲속 힐링(21개), 사통발달 도로망 확충(24개), 하천정비 및 자연재해 예방(24개) 등 173개 사업이 총 사업비 1조7079억 원을 투입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도시 기틀 마련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하기 위해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괴산읍·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읍·소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행복 보금자리 사업,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등 52개 사업(3422억 원)을 진행하며 정주여건을 개선에 나서고 있다. 또한 괴산 군립도서관 ...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정부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2023년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을 발굴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기순 괴산부군수, 국장,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기순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1차로 발굴된 국비지원 신규 건의사업 23건(1,441억 원)에 대해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디지털 노마드 기반조성 사업(44억원), 괴산읍 주차타워조성(25억원), 로컬푸드 가정간편식 조리 복합센터 건립(50억원), 미선나무 스마트생산단지 조성사업(50억원), 괴산 그린뉴딜 지중화사업(70억원), 신항, 화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308억), 신월 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643억)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는 정부의 정책 방향 및 괴산군의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을 위해 전문가 4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