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2 괴산김장축제’를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괴산김장축제’는 ‘유기농의 메카, 괴산가서 김장하자!’라는 주제로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괴산군은 개·폐막식, 원스톱 김장담그기 체험, 김치명인 이하연의 명인의김장간, 김장문화체험, 진지박물관 김정희 원장의 괴산배추쿠킹쇼,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괴산김장축제의 주요 행사인 ‘김장담그기 체험’은 괴산김장축제 홈페이지(http://www.goesanfestival.com/cabbage/)에서 총 500팀(일반 360팀, 친환경 120팀, 비건 20팀)을 선착순으로 사전예약 받고 있다. 괴산군은 사전예약한 인원에 대해서만 일행별 1테이블 방식으로 김장체험을 진행할 계획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되었던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한데 모여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다. 올해 김장체험 가격은 절임배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4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괴산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 앞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괴산군 2030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관련 영상시청, 선포 배경 및 추진 경과보고, 탄소중립 비전선포, 탄소중립 실현 기원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군 2030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통해 기후변화, 생태계 파괴로 인한 인류의 생존권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비전을 군민 앞에 천명하고, 군민의 단합된 의지를 모아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을 실현하고자 다짐했다. 괴산군은 2019년 기후위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했고, 2020년 기후변화 비상선언, 2021년에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세션 참여,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 기초구상 연구를 추진한 바 있다. 올...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사장 이길재)은 오는 15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앞에서 제1회 농산물가공협동조합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공동브랜드인 들애지음 제품을 널리 알리고, 가공아카데미 교육생 등 농산물가공에 관심있는 지역농업인들을 초청해 제품시식 평가 및 기념식과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들이 구성한 조직이다. 2019년 12월 창립하여 2020년 4월 법인등록했으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사용수익허가 받아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을 했다. 조합은 지난해 공동브랜드인 ‘들애지음’ 제품을 처음 출시했고, 올해는 조합원 30여 명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가공제품을 만들어 약 1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길재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한해 200회 넘게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여 가공제품을 만들고 있고 직거래장터 및 네이버스토어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 보건소(소장 김영숙)는 12일 치매치유인증농장인 문광면(문법리) 숲골농원에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치매환자 및 가족과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사리면 사담리의 치매안심이웃 20여 명이 참가했다.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치매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돌봄에 지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치유인증농장 체험을 통해 치매환자 부양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경제적 스트레스와 사회적 고립감 등 공통적인 문제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은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사리면 사담리의 치매안심이웃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도라지 조청을 이용한 전통 고추장 만들기와 계절 재료를 이용한 갓김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상호 간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괴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가족 힐링프로그...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3년 행정안전부 소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 등 재해예방사업 총 15곳, 사업비 208억 원으로 올해 대비 9% 증액된 국비 104억원을 확보했다. 재해예방사업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가뭄, 급경사지 붕괴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과거에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하여 자연재해를 예방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2023년 선정 지구는 도정, 중리지구 등 2곳(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보강, 신월, 원풍, 구룡, 압항, 안민지구 등 6곳(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검승2, 유하지구 등 2곳(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수진1천, 삼거리천, 박촌말천, 광덕천, 목동천 등 5곳(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다. 우선 괴산군은 2023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도...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참여 활성화와 군민화합 및 우호협력을 다지고자 ‘괴산군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6일 진행된 ‘괴산군의 날’ 행사에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경기민요, 앙상블, 색소폰 공연, 한국무용, 가요 공연 등 괴산군 문화·예술인들의 다채롭고 신나는 무대가 펼쳐졌다. 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의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괴산군 문화·예술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기간 동안 많은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구촌 유기농 최대 축제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16일까지 17일간 엑스포 광장 일대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열린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30일 서울시 대학생 지역상생 홍보단인 ‘트립메이트(TripMate)’ 12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트립메이트’는 서울시 지방상생사업의 일환으로 SNS 활용에 능숙한 서울 소재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팸투어 후 지역관광자원을 홍보하는 팸투어단이다. 이번 팸투어는 여행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괴산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특히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엑스포 개막일인 9월 30일 실시했다. 팸투어단은 최근 KBS2 ‘1박2일’ 프로그램에서 방영되며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산막이옛길에서 트래킹과 유람선을 즐기고 연하협구름다리에서 사진을 찍으며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꼈다. 이날 오후에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유기농의 가치와 의미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일원에 마련된 체험존 및 문화존, 야외전시체험장, 생태체험장, 진로체험관 등을 두루 방문하며 유기농산업...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10월 1일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주제전시관 행복토크 광장에서 노지스마트농업과 유기농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콩찬 노지농업생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용섭 농업미래연구소 대표(前 충북농업기술원장), 유찬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4차 산업혁명과 미래농업 이야기’, ‘괴산노지스마트농업으로 바라보는 유기농의 미래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하는 강연을 펼친다.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는 강연 외에도 토크콘서트 사전등록 이벤트, 참가자 경품 증정 이벤트, 현장 인증샷 SNS 홍보 이벤트, 만족도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 행사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괴산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공식 홈페이지(http://www.smartbeans.co.kr/) 또는 인스타그램(@beans.smart)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경훈 괴산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단장은 “최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자랑하는 쌍곡계곡 일대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신규사업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쌍곡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약 80억원(국비 50%, 도비 25%, 군비 25%)을 투입해 데크 3.4km, 목교 2개소, 전망대 3개소, 쉼터 및 어울마당 2개소 등 생태탐방로 7.7km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옛길을 복원하고 마을안길 등을 활용해 신규노선 신설을 최소화한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생태탐방로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자연환경 훼손을 방지하고, 교통약자 등이 쉽게 접근해 탐방할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쌍곡계곡 생태탐방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쌍곡계곡은 일반 계곡과 달리 국립공원 내 자리 잡고 있어 천혜의 자연생태계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생태탐방로가 조성되면 이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커다란 만족을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민의 납세 편의를 위한 세입통합 무인수납기를 설치·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괴산군청사 1층 민원지적과 취득세 창구 앞에 무인수납기(키오스크)를 설치했으며, 민원인이 납부 수수료 없이 신용카드를 이용해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세입통합 무인수납기는 민원인이 직접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주정차과태료를 납부할 대상을 조회해 신용카드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민등록번호와 전자납부번호 및 QR코드로 간단하게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삼성, 현대, 신한, 외환, 롯데, 국민, NH농협, 하나, BC 9개 신용(체크)카드와 삼성페이로 납부할 수 있다. 기존 은행ATM기에서 타은행카드를 이용해 납부 시 민원인이 수수료를 부담하였으나, 새로 설치된 무인수납기에서는 어느 카드를 사용하여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괴산군(군수 송인헌) 제4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료식이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 민양기 충청대학 교수를 비롯한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강생 11명이 축제아카데미를 수료했다. 올해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는 지난 6월 14일에 개강하여 9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축제 관련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의 교육 운영으로 군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청천면 이장은 씨는 “농업에 종사하면서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수료를 하고 나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는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의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15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아카데미 주요과정은 축제의 본질과 현대축제 이해, 축제 정책과 발전전략 등 축제 전문가 강의, 축제 군민 프로그램 기획, 전국 지역축제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

2015년 이후 7년만에 괴산군(군수 송인헌)에서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관람객 유치를 위한 이색 현수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괴산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괴산군에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곳곳에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 현수막을 게첨했다. 해당 현수막들에는 ‘아들,딸,사위,며늘아~ 엑스포때 또 보자~’, ‘추석은 괴산에서, 추억은 엑스포에서’, ‘추석은 매년 오지만, 엑스포는 한번 옵니다’ 등 기존의 격식있는 문구에서 벗어나 친근하고 유쾌한 문구가 적혀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거리에 걸린 현수막들을 보며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떠올리는 사람들에게 친근함과 따스함을 전하고 싶다”며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공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 개막해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