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문광면 노인자원봉사단 20명은 15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로변, 산책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단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고, 면장은 이러한 활동이 지역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5일 자매결연지인 의왕시 부곡동, 서울시 성수2가3동, 의정부시 녹양동을 방문해 상생 발전 간담회를 갖고 괴산군 농특산물 홍보 및 상호 협력을 도모했다. 소수면은 매년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통해 자매결연지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3천여만 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5월 14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임신부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숲 태교교실'을 운영한다. 클래식 연주, 족욕 체험, 산림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들에게 심신 안정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5월 13일까지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충북 괴산군 장연면 추점리가 산림청 '2025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5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푸드 스쿨'이라는 특화 모델을 중심으로 산림휴양, 관광, 임산물 활용 교육을 통합한 복합형 산촌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기존 산림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 교육, 체험을 연계한 종합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을 만들어 괴산을 대한민국 대표 산촌경제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7년째 저소득 독거노인 위한 ‘사랑찬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괴산사랑 희망나눔 1인1계좌' 후원 캠페인 기금으로 마련, 청천면적십자봉사회 재능기부로 밑반찬 조리 및 전달.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 병행, 고독사 예방과 일상생활 안정 도모.

충북 괴산군은 6월 13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물 75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숙박시설, 교량, 저수지, 전통시장, 건설공사장, 어린이이용시설 등이 포함되며, 민관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중대한 위험요인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한 괴산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60세 이상 군민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면역력 저하 시 수두 바이러스 재활성화로 발병하며,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 괴산군은 2025년부터 60세 이상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했으며, 현재 55.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미접종자에게 개별 안내 등 홍보를 통해 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고령층 건강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괴산군,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 당부… 냉해 방지 장비 점검, 관수, 영양제 살포 등 사전·사후 조치 안내

충북 괴산군은 11일, 영동군에서 개최된 '제20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1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등 8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쳤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개회식 다과회에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체육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수 송인헌은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괴산군의 맞춤형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괴산군은 '인구 4만 회복'을 목표로 출산·육아 지원 강화, 청년 및 가족 단위 전입 유도 등 생애주기별 정책을 추진 중이며, 2024년 3분기 기준 생활인구는 38만 명으로 충북 군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충북 괴산군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를 4월 11일부터 29일까지 19일간 실시한다.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을 대표로 민간 전문가들이 검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6월 괴산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 의회 승인 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은 10일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 5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괴산군,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괴산경찰서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실시 여부, 구조장치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당일 조치했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항목은 이달 30일까지 개선하도록 안내했다. 괴산군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