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국회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소멸과 수도권 집중이라는 국가적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는 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 현안 공동 대응,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양 협의회는 정례적 교류와 실질적 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충북 괴산군은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괴산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1세부터 100세까지 오래 함께하고 싶은 도시', '청년이 모여드는 도시', '관광·생활하고 싶은 도시' 등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괴산군은 이를 바탕으로 마스터플랜, 로드맵,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병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병원 진료 시 교통편의 및 동행 인력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지원사업'을 신규 특화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기존의 밑반찬 지원, 남성 요리교실, 출산 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과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자치봉사회는 '소수면 쓰레기 ZERO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 유원지 인근의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 활동은 괴산군의 '자연울림 괴산' 비전 실현을 위한 3ZERO(쓰레기·에너지·탄소 ZERO)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치봉사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소수면은 노인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3ZERO 실천운동을 중심으로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정기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효도하는 식당', '도란도란 방문단', '스위트홈', '꿈나무들의 문화의날'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출생아 가정에 50만 원을 지원하는 자체 복지사업도 새롭게 시작한다.

충북 괴산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한다. 왕진버스는 주민 수송부터 진료, 상담, 보건교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지대 한방병원, 아이오바이오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300여 명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괴산군은 농민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사무소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 10명은 고추 말뚝 박기, 농장 주변 환경 정리 등 다양한 작업을 도왔다.

충북 괴산군은 4월 중순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83농가, 28헥타르 규모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송인헌 군수가 직접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위로했다. 특히 복숭아의 경우 개화 시기 냉해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며, 군은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송 군수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2025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천만송이 빨간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 김장 문화, 봄꽃에서 착안한 ‘빨간색’을 테마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드론 라이트쇼, 음악분수쇼, 핫 치맥페스티벌 등 대형 이벤트가 추가됐으며, 빨간꽃길괴산걷기대회, 전국레드댄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관내 식당 할인, 관광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 새마을회는 봄맞이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해 IC 사거리, 행촌교차로, 장승배개 등 3개소에 봄꽃 2,600주를 심는 꽃길 조성 작업을 진행했다.

충북 괴산군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회장 이춘화)는 23일 장연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합회원 30여 명은 약 3km 구간의 도로변과 산책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충북 괴산군, 극단 꼭두광대 '2025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대표작 '백두산 호랭이', '왼손이' 등 공연 예정. '왼손이' 200회 특별 공연은 4월 27일 개최, 지역 아동 참여 및 '문화좀도리 나눔'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