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농업기술센터와 감물면사무소 직원 15명은 30일 감물면 이담리의 일손 부족 농가를 방문해 감자 북주기와 농원 정리 등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농가는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고, 농업기술센터는 일손 돕기 문화 확산 및 농가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 넷째 아이 백일 맞아 축하금 전달하며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충북 괴산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28%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평균 2.11% 상승했다. 결정된 가격은 괴산군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군 신속민원과,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30일 괴산군청에서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자체 빈집 정비‧활용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국 148만 호에 달하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정비 및 활용 방안 논의를 시작했다. 송인헌 협의회장은 빈집 문제 해결을 지역 소멸 방지의 핵심 과제로 꼽으며, 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해 실천 가능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19세 이상 성인 881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19개 건강영역에 대한 1:1 면접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괴산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 먹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 괴산군은 29일 문광면에서 친환경 벼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고 풍년을 기원했다. 초조생종 '해담' 품종을 이앙했으며, 8월 중순경 수확 예정이다. 괴산군은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본격적인 모내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산불위기경보 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대야산, 도명산, 낙영산 등 주요 산의 입산통제를 해제하고 상시개방 구간을 확대한다. 칠보산은 일부 구간만 부분 통제를 유지한다. 군은 이번 조치로 등산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산불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며, 입산객들에게는 지정된 등산로 이용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 6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지역 주민 대상 인문학 강의 운영. ‘연풍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풍의 정체성과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 마련. 총 5회에 걸쳐 각계 전문가 강의 진행 예정.

충북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는 4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약 3개월간 경력 단절 여성 1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경리사무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생들은 워드프로세서, 엑셀, 회계 프로그램 등 실무 능력을 배우고, 괴산군은 이를 통해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공직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업정책과, 경제과, 농식품유통과 등 3개 부서 직원들은 청천면, 칠성면, 사리면 농가를 방문해 브로콜리 순따기, 냉해 피해 작물 제거 등 영농 지원 활동을 펼쳤다. 농가들은 "공무원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나눔 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28일 아동권리 인식 증진을 위해 군청에서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아동권리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길 공무원 대상으로 아동의 4대 기본권리 홍보 포스터를 전시하고,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아동권리 캠프 운영, 유관기관 교육 등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