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약 16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사업장 현장점검, 근로자 의견 청취, 유해·위험 요인 파악, 산업안전보건법 이행사항 등을 점검하여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괴산군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하여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을 추진, 2025년부터 10년간 433억 원을 투입해 괴산군 전 지역의 유수율을 82.4%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노후 관망 정비, 누수 탐사 및 복구, 운영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을 통해 수돗물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자율방범대는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20여 명의 대원들이 참여하여 약 1km 구간의 제초 작업을 진행했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29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12개 물놀이 장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장연면 오가리에 위치한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하며 귀산촌 지원 사업에 힘쓰고 있다. ㈜청년파트너스가 센터 운영을 위탁받아 귀산촌 희망자, 기존 귀산촌인, 산촌 정착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귀산촌 상담 및 컨설팅, 산촌주민사업체 발굴, 산주학교, 산촌정원학교, 산촌청년창업교육 등이다.

충북 괴산군은 괴강에 6.6km 길이의 순환형 산책코스인 ‘괴강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1차 구간은 완공되어 이용 가능하고, 2차 구간은 7월 중 완공 예정이다. 괴강둘레길은 기존 산책로 정비, 숲길 조성, 데크로드 설치, 쉼터 마련 등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야자매트, 침목 계단,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하고, 계절별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식물을 식재했다. 또한, 전망대, 먼지털이기, 데크로드 등을 설치해 걷는 즐거움과 경관 감상의 재미를 높였으며, 각 구간에는 특색 있는 명칭을 부여했다. 괴산군은 괴강둘레길이 군민과 관광객의 힐링 명소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23만 5천여 명 방문, 전년 대비 6만 명 증가. 나비터널, 반딧불 체험 등 신규 콘텐츠와 드론 라이트쇼,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등 야간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음.

괴산군 대표 축제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서 전국 치어리더 팀이 참여한 '빨간맛 치어리더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가천대 아페이론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5일까지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2025 빨간맛페스티벌의 빨간꽃길 걷기대회에 2천여 명이 참가해 봄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는 걷기대회 외에도 치어리더 대회, 콘서트,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2025 빨간맛페스티벌의 빨간꽃길 걷기대회에 2천여 명이 참가해 봄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는 걷기대회 외에도 치어리더 대회, 콘서트,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괴산군4-H연합회는 23일 청천면 공동학습포(6,392㎡)에서 옥수수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20여 명의 회원들은 최신 농업기술을 적용하고 스마트 농업 요소를 접목하여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학습 기회를 가졌다. 한대희 회장은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회원들이 농업 전 과정을 경험하고 농촌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천사데이, 후원자의 날'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어르신 마음건강 프로젝트'의 성과를 검토하고, 괴산읍 경로잔치에서 '장수어르신 행복기념관'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캠페인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후원 참여를 독려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