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시장에 제비 가족들이 둥지를 틀어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훈훈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제비의 귀환은 목도시장의 활기를 보여주는 동시에 괴산군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상징한다.

충북 괴산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여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2026년 5월 31일까지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망·후유장해 최대 500만 원, 상해진단 위로금 최대 50만 원, 입원위로금 최대 30만 원 등이 보장된다. 또한, 타인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 벌금, 변호사 선임비,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풀베기와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연풍면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예초기를 활용한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 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권 내 제초 작업 및 덩굴 제거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연풍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은 제14회 감물감자축제(6/13~15)의 인기 프로그램인 '감자캐기 체험행사' 사전접수를 6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참가비 1만 원에 5kg의 감자를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호미, 장갑, 생수 등이 제공된다. 체험은 6/14(토) 오전 11시, 오후 2시, 6/15(일) 오전 11시 총 3회 진행되며, 회차별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감물감자축제 공식 누리집 또는 지정된 온라인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청소년 대상 흡연 예방 및 구강 건강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해당 연령대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일부터 2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입상작은 보건소 금연 및 구강보건 사업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리면 사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2027년까지 280억 원을 투입해 퇴비공장과 돈사를 철거하고 스마트팜 실습장, 귀농귀촌인 임대주택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악취·소음 민원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을 조성하고, 신규 농업인 육성과 주민참여형 문화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농촌공간 재생의 선도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괴산군수 송인헌, 6월 직원조회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유공자 예우 및 주요 군정 현안 대응 주문. 이상기후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공적 개최 격려, 공정한 선거 지원 및 재정 신속집행 당부.

충북 괴산군에서 개최된 '2025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23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47억 7천만 원의 직접 경제 효과를 달성했다. 방문객 만족도는 4.39점(5점 만점), 재방문 의향은 96.4%로 높게 나타났으며, 40대 이하 젊은층 비중이 61.4%로 높았다. 성공 요인으로는 청년층을 겨냥한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가 꼽혔다.

충북 괴산군 장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경수 위원장이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 차량 구입 지원을 위해 50만 원을 기부했다. 이 위원장은 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기부를 결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기부금에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은 한남금북정맥 질마재 일원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 산림환경 보호와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괴산군청과 괴산증평산림조합 직원들은 산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등산객 대상 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계도 활동을 펼쳤다.

충북 괴산군, 2025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선정, 2천만 원 확보. 지역 농산물 활용 취약계층 영양도시락 나눔사업 및 서울 중랑구와 도농교류 협력 프로그램 추진 예정. 먹거리 돌봄 수혜자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증가, 도농교류 활성화 기대.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 정하준 이장의 전지분유 기탁, 독립운동가 후손 정정현 씨의 성금 기탁, 김홍식 씨의 쌀 기탁 등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