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제10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행사 성료. 괴산·보은·옥천·영동 4개 군 청소년과 가족 350여 명 참여, 미션 수행,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세대 간 소통과 가족 유대 강화 도모.

충북 괴산군은 지난 14일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화분심기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아빠와 아이가 함께 목공 및 화분심기 활동에 참여하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에 거주하는 20가족이 참여하여 다용도 수납함 제작과 공기정화식물 화분심기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괴산 느티울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성료…다채로운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감동 선사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열린 '제14회 감물감자축제'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감자 쌓기, 풍물놀이, 감자 캐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가 마련되어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축제는 15일까지 이어진다.

괴산군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경기도 의왕시 내손1동에서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어 감자 900박스를 판매하고 1,600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또한,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과 성남시 위례동에서도 추가 직거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괴산 느티울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성료…다채로운 공연으로 지역 주민 300여 명에게 감동 선사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7억 5,400만 원을 6,826건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괴산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 건의 사업 중 6개 반영 성공. 괴산자연울림복합휴양지구 조성, 국립숲체원 유치, 청주오창~괴산 간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 등 주요 사업 포함. 미반영 사업 4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건의 통해 국정과제 및 중장기 계획 반영 목표.

충북 괴산군은 농산물 가공 창업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산물가공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 교육 축소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식품 가공 트렌드, ChatGPT 활용, 가공식품 개발, 세무·회계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괴산 지역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6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미이용 농업인도 신청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4일 문광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군청 방문이 어려운 민원 취약계층을 위해 송인헌 군수가 직접 참석하여 민원 상담, 건의사항 청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하여 다양한 민원에 대한 전문적인 안내와 즉시 처리를 지원한다. 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해결하고, 복합·장기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업하여 신속하게 처리 결과를 안내할 방침이다. 괴산군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 사랑산농촌체험 휴양마을이 2025년 충북 백미 명품마을에 선정됐다. 사랑산마을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3,0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홍보 및 연계사업 참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괴산군 곳곳에서 친환경 지표 생물인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되어 청정 지역임을 입증하고 있다. 2013년부터 감물면, 청천면, 칠성면 등에서 개체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괴산군의 친환경 농업 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 긴꼬리투구새우는 해충 발생을 억제하고 잡초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괴산군은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유기농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