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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의왕시 고천동, 의정부시 송산1동, 서울 광진구 중곡4동을 방문하여 감물감자축제 성공 개최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각 지역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감자와 대학찰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장터 개설을 논의했으며, 축제 초청을 통해 문화·관광 교류 확대 및 도농 협력 관계 공고화를 다짐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지역 내 독감 유행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이내과를 독감 표본감시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내과는 매주 독감 의심 환자 발생 현황을 질병관리청에 보고하며, 보건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기존 감시기관인 괴산성모병원과도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구매하는 경우 대당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한 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괴산군청 환경과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에서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되었으며, 군은 이를 군정 운영의 주요 자료로 활용하여 주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신속하고 단계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에서 입춘을 맞아 군민들의 무사 안녕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게시했다. 연풍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직접 입춘첩 쓰기 체험에 참여하며 지역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나눴다.

충북 괴산군이 설 연휴를 맞아 도시미관 저해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현수막 집중 점검 및 철거에 나선다. 주요 도로변, 교차로, 전통시장 주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상습 위반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이 국토교통부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82개 지역 중 1위를 차지했다. 괴산군은 88.72점으로 전국 평균보다 7.38점 높았으며, 특히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100%, 안전띠 착용률 5위, 보행자 사상자 수 3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관계기관 협력 캠페인, 회전교차로 개통,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등 교통복지 정책 강화의 결과로 분석된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직원조회에서 주민과의 소통 강화, 생활밀착형 신규 시책 홍보, 개인정보 보호 철저, 조직 내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 집행 등을 강조하며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이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인문교양, 외국어, 건강 분야 총 18개 과정이며, 관련 경력 또는 자격증 소지자 등이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13일까지 괴산군립도서관에서 방문 접수하며, 최종 선발된 강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신규 축제 발굴 및 기존 읍·면 축제 육성을 위해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지역 특색 콘텐츠 발굴과 주민 참여 기반 지속 가능한 축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괴산군 내 법인 또는 단체는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읍·면별 지역축제 10개소에는 각 2,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유망 축제에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충북 괴산군이 씨감자 생산 체계를 자체 구축하고 연간 200톤 규모의 씨감자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단오감자 34톤, 수미감자 30톤 이상을 이달 말까지 보급할 예정이며, 관내 농가에는 3만3천원, 타 지역 농가에는 4만4천원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와 인구감소지역 세제 혜택 확대 등을 알리는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3월까지 11개 읍·면에서 총 22회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납세자 불이익 방지와 세제 혜택 안내를 목적으로 하며,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