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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18일 아동 업무 담당 공무원과 위탁가정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동 업무 행정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괴산군 아동친화드림팀과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오전에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아동 정책 소개 및 가정위탁제도 교육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위탁가정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양육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충북 괴산군을 포함한 13개 시·군이 참여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릴레이 챌린지가 종료됐다. 해당 철도는 서산에서 울진까지 330km를 연결하는 약 7조 원 규모의 사업으로, 완공 시 이동 시간이 2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괴산군은 이 사업이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은 18일 괴산고등학교 및 관내 중학교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고등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6년 만에 재개하며, 참가 학생 전원에게 체험비를 전액 지원해 교육 형평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국가를 방문해 해외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장암3리 주민들이 무릎 염증으로 입원 치료 중인 이웃 주민을 위해 208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난 5월부터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큰 힘이 되었다.

괴산군보건소는 여름 휴가철과 장마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군민들에게 철저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해외여행 증가와 고온다습한 기후로 호흡기, 모기매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위생 수칙 준수, 모기기피제 사용, 안전한 음식 섭취 등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괴산군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며 감염병 조기 인지와 신속 대응에 힘쓰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7월 1일부터 괴산읍 내 유료 노외 공영주차장 4개소(동부1, 동부2, 동부3, 제2전통시장)를 전면 무료화한다. 이로써 기존 무료 주차장(산막이시장, 문화예술회관, 동진천 하상, 성황천 하상, 동부4)과 함께 괴산읍 내 노외 공영주차장 전체가 무료로 이용 가능하게 된다. 이를 통해 평일 주차장 이용률을 높이고, 도로변 장기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해소 및 보행자 안전 확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같은 날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도 강화 운영, 기존 6대 금지구역 외 교량 위, 황색실선 구역도 신고 대상에 추가하여 주민 참여 중심의 자율적 교통질서 확립을 유도할 계획이다.

괴산군,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 대응 및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서 16일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괴산읍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읍 화합행사 및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기념식, 마을별 윷놀이 대회로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 유공 주민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한울재가복지센터에서 군민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고, 괴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수 어르신들을 위한 사진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충북 괴산군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추 부직포 막덮기 재배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1억 1천만 원의 예산으로 55농가(11ha)에 농자재를 지원했으며, 부직포 막덮기 재배법을 통해 초기 생육환경을 보호하고 병해충 발생을 억제하여 조기 수확 및 생산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꿀벌랜드에서 20일 '2025 꿀벌랜드 힐링 음악회'가 개최된다. 충북교직원 오케스트라 연주,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 가능한 '괴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7월 1일 정식 개관. 괴산 최초 공공수영장 포함,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 다양한 시설 갖춰.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무료 시범운영 예정.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열린 제14회 감물감자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약 7,000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번 축제에서는 8,100박스(20kg 기준)의 햇감자가 판매되어 약 2억 8천만 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다. 감자캐기 체험, 감자 먹거리 체험,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