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사리면과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을 맺은 수도권 도시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 직거래 행사를 열어 총 1,600박스 이상 판매,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사리면은 시흥시, 의왕시에서 500박스를 판매했고, 칠성면은 의왕시에서 500박스, 서울 강남구와 성남시에서 600박스 판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괴산고추축제 등 괴산 농산물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8일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중부4군 청소년 지원기관 종사자들과 ‘청.학.동심(同沈)’ 소진예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교육, 힐링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정서적 재충전을 도모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18일 임산부, 출산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모자건강증진교실-아토피 피부염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및 관리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연령대별 아토피 피부염 증상 차이를 학습하고 맞춤형 관리 전략을 익혔다.

충북 괴산군은 21일부터 시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준비를 완료했다. 읍·면 주민센터에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전산장비 구축 및 보조인력 채용을 마쳤으며, 직원 대상 실무 교육을 통해 현장 운영 지침과 절차를 공유했다. 송인헌 군수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쿠폰 신청은 9월 12일까지,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인구감소지역인 괴산군은 일반 군민 2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을 지원받는다.

충북 괴산군은 17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재해취약지역 현장 점검 및 응급조치를 시행 중이다. 괴산군 평균 강수량 155.3mm를 기록한 가운데, 둔치주차장, 세월교 등 취약지역을 사전 통제하고 유원지를 폐쇄했다. 재해전광판, 예·경보시설, 마을방송, 재난문자 등을 통해 실시간 기상 상황과 대응 조치를 안내하고 있으며, 2인 1조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 현황을 즉시 보고하고 있다. 현재까지 배수로 막힘, 임야사면 유실, 주택 침수 등 6건의 피해가 접수되었으며, 응급복구 조치 중이다. 송인헌 군수는 선제적 상황 판단과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를 강조하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경기도 의정부시, 서울 서초구, 경기도 의왕시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여 총 535박스를 판매하고 약 1,070만 원의 농가 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경력단절여성 대상 '중소기업 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18명 수료생 배출, 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발전 기여 기대

충북 괴산군은 17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교육’을 시행했다. 읍면 복지담당자 11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접수, 대상자 관리 등 행정절차 전반과 주요 제도 개정사항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위기가구 발굴과 대응 전략 교육도 병행했다. 군은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1:1 맞춤형 컨설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청천푸른내시장이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청천푸른내 썸머페스타'를 개최한다. 퓨전국악, 난타, 마술 등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노래방, 룰렛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괴산군, 2025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전국 56개 팀 참가

충북 괴산군은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민생 회복 소비 쿠폰' 1차 신청을 접수한다. 인구감소지역 지원으로 일반 군민 20만 원, 차상위·한부모 3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 원을 지급하며,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온·오프라인 신청 후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하여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시작되며, 소득 상위 10% 제외 군민에게 10만 원이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8월까지 군민 대상 '2025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 검진을 진행하며, 인지저하 의심자는 치매안심센터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