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에서 개최된 '2025 자연울림괴산 유소년축구 패스티벌'이 7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56개 팀, 2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숙박시설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괴산의 관광 명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괴산군, 폭염 속 군민 건강 보호 위해 '얼음물 무료 제공' 행사 실시

충북 괴산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 등 신규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40시간 동안 기초 영농기술부터 농업 경영까지 농창업 전반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한다. 기후변화 대응 영농기술, 지역특화 채소 재배, 농기계 실습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정부 정책, 농업 트렌드, 농업경영 및 창업 관련 교육도 병행한다.

괴산군, 해병대 전우회와 함께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충북 괴산군은 7월 30일 청천면 덕평 코스모스문화체육관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우리동네 문화난장>' 5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청천 덕평 코스모스 문화난장'을 주제로 품바 공연, 마술 공연, 가수 강민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10월까지 괴산군 곳곳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괴산군, '제17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64점 선정. 금상은 이재규 씨의 '연하협구름다리', 은상은 오병철 씨의 '공림사의 연등'과 김오자 씨의 '고추축제때 만나요'가 수상. 수상작들은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에 전시 예정.

충북 괴산군은 대규모 건설사업, 집단민원 등 복합민원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복합민원 대응 TF팀’을 구성·운영한다.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민원 처리 주무부서와 관계 부서 팀장, 외부 유관기관 실무자 등으로 구성되며, 신속민원과가 운영을 총괄한다. TF팀은 대규모 공장 설립, 투자유치 사업, 태양광 발전소 등 다양한 복합민원 발생 시 사전 검토와 실무자 협의를 통해 민원 처리 방향을 신속하게 도출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효율적인 민원 해결을 도모한다.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괴산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및 원예 프로그램 진행

충북 괴산군은 25일 신규 임용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기본자세, 공직사회 적응력 향상 등을 위한 재테크, 기초 회계, 행정업무 운영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괴산군 공직자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매년 신규 공무원 대상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이 자매결연지인 의왕시 부곡동, 의정부시 녹양동과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통해 대학찰옥수수 700박스를 판매, 1,400만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

괴산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아띠’,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및 원예 프로그램 진행

충북 괴산군은 2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 워크숍을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군민참여단 2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와 정책 제안·발굴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듣고, 정책 제안,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목공체험, 족욕체험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단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졌다. 괴산군은 현재 24명의 3기 군민참여단이 활동 중이며, 특화사업 기획, 지역사회 모니터링 등 여성과 가족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