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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연하협구름다리, 문광저수지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디지털 인사카드 4종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카드는 문자, SNS 등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군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500여 명의 군민과 농업인이 참여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선정된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정책이며, 괴산군은 시범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충북 괴산군 감물면이 자매결연지인 서울 중곡4동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어 고추가루, 표고버섯 등 농특산물을 완판하며 6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록,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홍보에 기여했다.

충북 괴산군 괴산읍 민속장구팀 ‘비울림’이 2025년 충청북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괴산읍 ‘비울림’팀은 흥겨운 가락과 힘찬 장단으로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어 대상에 올랐으며, 상금 400만 원과 함께 2026년도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 자격을 확보했다.

충북 괴산군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금융 전문가 존 리 대표를 초청해 ‘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존 리 대표는 한국 경제의 현실과 올바른 금융 습관, 경제적 자립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군민들의 금융 이해도 향상에 기여했다.

충북 괴산군은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환자 돌봄 가족 3명에게 치매가족돌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송인헌 군수는 치매 환자 가족들을 치매 관리의 숨은 주역으로 칭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괴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상담, 쉼터 운영 등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26일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이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가공 기초, 센터 시설 소개,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다루며, 수료자는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얻어 시제품 제작부터 생산·판매까지 참여할 수 있다.

괴산군은 추석 연휴 기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10월 2일까지 ‘한가위 영양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 주관으로 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495명을 대상으로 영양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지역 기업 신풍산업주식회사의 후원으로 영양교육 키트를 지원한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025년 국가암검진 사업 대상자(홀수년도 출생자 중 40세 이상)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6대 암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율과 생존율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검진 비용은 전액 또는 일부 국가 지원되며,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괴산군보건소장은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기 발견 시 치료 성공률이 90% 이상이라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은 9월 26일 오후 2시 자연울림 음악분수 앞 특설무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우리동네 문화난장>’ 제7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괴산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2025 괴산사랑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퓨전국악, 가요, 마술, 음악분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하여, 농촌의 인구 감소 및 경제 위축 문제 해결에 나선다. 괴산군은 기본소득 제도가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공모 선정 시 2026년부터 2년간 전 군민에게 월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60세 이상 지역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眼)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된 어르신에게는 안약과 돋보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는 수술비 지원을 의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