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쓰레기 없는 청정 괴산 만들기’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청사 내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군민 환경실천 교육, 재활용 인프라 확충, 지역 축제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등 4대 분야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순환경제 기반의 친환경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새마을회가 20일 '2025년 괴산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를 표창했으며,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35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불정면민 화합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궁평항 해안길을 걷고 인근 천안 각원사를 방문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충북 괴산군이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괴산군립도서관에서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하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 그림책 놀이와 양육자 대상 부모 교육으로 구성되어 가정 내 독서문화 확산을 돕는다. 참여 신청은 괴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10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 군은 특별징수팀을 구성해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조치를, 소액 체납자에게는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펼치며 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조사인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스마트조사에 미응답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다. 군은 조사 내용의 비밀은 보장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에서 제42회 연풍조령축제가, 문광면에서는 양곡은행나무 축제가 개막하며 가을의 정취를 더했다. 연풍조령축제는 새 청사 '연풍헌' 현판식과 함께 주민 주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양곡은행나무 축제는 11월 16일까지 이어지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괴산군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축제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 화합과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문광면에서 8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문광면 효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효행상 등 표창 수여, 장학금 및 물품 기탁, 다채로운 공연과 운동회가 열려 세대 간 화합과 나눔의 장이 되었다.

충북 괴산군은 국군문화진흥원으로부터 군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 7천 권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도서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새마을문고 등에 재기증되어 독서문화 활성화와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10월 한 달간 관내 1,5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구를 지키는 엄마 가방'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친환경 문구를 새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북 괴산군의 대표 특산품인 '괴산시골절임배추' 가격이 인건비, 자재비 등 원가 상승으로 인해 3년 만에 20kg당 4만 원에서 4만 5천 원으로 인상됐다. 괴산군은 절임배추의 명품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6일부터 '2025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가 16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제4회 괴산노인대학 총동문회 한마음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등 26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군수는 어르신들을 위한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