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취약 공중이용시설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E등급으로 관리되는 제방의 침식, 토사 유실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불법 소각 행위도 즉시 진화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정기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응급진료체계 구축, 재난사고 예방, 주민 생활 안정, 교통편의, 물가안정,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6개 분야 31개 항목의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산불 예방 및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건조한 날씨와 성묘·산행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감시 인력 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 지역 집중 순찰, 화기물 취급 지도·단속,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대표 관광지인 에코브릿지, 산막이옛길, 운영담을 배경으로 한 디지털 설 인사카드 3종을 제작해 배포했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공유 가능한 이 인사카드는 괴산군청 홈페이지 및 SN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충북 괴산군이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방문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전지훈련 유치 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체육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괴산군을 방문하여 청년 정착 기반 사업 현장인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와 복지 거점 시설인 '괴산허브센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도정보고회를 가졌다. 청년 사업가 및 여성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괴산군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지편찬위원회가 2년 10개월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소수면지'를 발간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총 1,402페이지 분량의 면지는 지역의 역사, 문화, 인물 등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미래 후손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지역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자율방범대가 지역 발전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신임 대장 취임식을 개최하며 지역 안전과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농업용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62명의 농업인이 3톤 미만 굴삭기 및 지게차 조종면허를 취득하며 농업 현장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내근로자 안전수칙, 동절기 출퇴근 안전, 건강 및 감염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괴산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약 6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4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연 최대 500만 원의 양육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초(超)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으로, 온라인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괴산사랑카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과 함께 괴산사랑카드 또는 모바일 앱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하여 군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