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관내 산업단지와 주요 기업체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현장간담회'를 20일까지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자재 사용, 광역상수도 연결, 도로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나왔으며, 군은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인력 수급, 자금 운용 등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생활개선회가 청안동헌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안을 만들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청안동헌 주변 환경 정비에 힘썼다. 정지남 회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이 괴산경찰서, 안전보안관 등과 합동으로 명덕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범죄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 슬로건을 홍보하고, 약취·유인 상황 시 행동 요령과 대처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용품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추진하는 '산막이옛길 리본(RE:Born) 프로젝트'가 2026년 충북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되어 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산막이호수길과 연하협 구름다리를 잇는 탐방로를 연결하고 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괴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산막이옛길을 체류형 관광지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 발전위원회가 지역 아동 대상 견학 프로그램 지원 및 출산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원웅동에서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이번 사업은 5년간 총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하여 집수리, 마을복지회관 신축, 가로등 및 CCTV 설치 등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가 올해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 가사 지원, 말벗 활동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홀몸 어르신 가정을 중심으로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괴산군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행사를 열어 김장철 절임배추 237박스를 판매하며 1,100여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잦은 호우로 인한 배추 수급 어려움 속에서도 괴산 청정 농산물을 홍보하고, 향후 품목 다양화를 통해 직거래 장터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수능 직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예방 및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젊음의 거리 등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출입·고용 금지 위반, 음주·흡연, 유해물질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노인맞춤돌봄센터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 안정 힐링 프로그램 '마음을 빚는 하루'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생태숲 체험, 공예 체험, 힐링 토크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동료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돌봄 종사자들의 근무 만족도와 노인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청안면 읍내리 일원의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를 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공식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상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정부 지원사업 신청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게 되며, 특색 있는 먹거리로 알려진 청안맛거리 골목의 관광객 유치와 상권 활성화가 더욱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소속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통합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며, 장애의 정의, 유형, 공감 및 이해, 차별금지법 등을 다뤘다. 특히 공직자의 장애인지 감수성 함양을 강조하며 포용 행정 문화 조성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