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괴산종합운동장 육상트랙을 1일부터 연중 24시간 상시 개방한다. 야간에는 부분 개방 및 조명 최소화, 출입 동선 단일화, 화장실 개방 등 편의를 제공하며, 안전을 위해 안내 현수막, 표지판 설치, 순찰 강화, 2026년 산책로 조명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한다.

충북 괴산군 흰여울봉사단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가구에 연탄 500장을 전달하고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괴산군 사회복지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진행했으며, 공무원들과 자녀들이 함께 참여했다.

충북 괴산군 감물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 감물초등학교와 함께 '2025 감물초 꿈·끼 학습발표회'를 개최하여 학생, 주민, 전문 예술가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공동체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충북 괴산군이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9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4회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 씨를 초청해 '그들의 하루! 당신의 하루는 어떠했나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2025 의성천하장사 씨름대회에서 오채원 선수가 매화급 1위, 김주연·김지한 선수가 무궁화급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괴산군은 2026년 추석장사씨름대회 개최지로 선정되어 지역 스포츠 위상 제고와 씨름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천안시를 방문하여 여성친화투어길 조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여성독립운동가 기념 공간, 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괴산군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 발굴 및 군민 체감 변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유관기관 간 초동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및 긴급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괴산군청,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병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탄저균 유포 시나리오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달했다.

충북 괴산군이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괴산군은 부서평가, 여성친화대학 개설,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두 번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12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분야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조사와 조사원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내용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군은 68명의 조사 인력을 투입해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고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보훈시설 및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했다. 학생들은 괴산국립호국원 참배와 육군학생군사학교 안보관 관람 및 군사 교육 체험을 통해 안보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군이 지난 25일 괴산읍 시계탑 앞에서 2025 괴산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점등식은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 사랑의 성금 전달, 버스킹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괴산군기독교연합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초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괴산군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서일도와아이들, 테너 이벼리, 팬플루티스트 정종수,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 김연자 등이 출연하며 군민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선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