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 지역 유망 스타트업 7개사(C-STAR)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하여 155억 원 규모의 투자 및 사업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천안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타운홀 미팅에서 만나 천안의 대한민국 중심도시 도약 비전을 공유하고, AI 특화도시 시범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두 당선인은 충남의 미래 산업 육성과 천안을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천안종축장 부지를 국가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지역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독립기념관 활용,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GTX-C 노선 천안 연장 등 공동 협약 과제 추진을 약속하며 천안 대전환을 다짐했다.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이 임기 시작 전부터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도비 지원을 건의하고, 파크골프협회 및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주민 소통에 힘쓰고 있다. 특히 청양군의 열악한 정주 여건 개선과 하수도 보급률 향상, 백제 문화권 개발 지원, 도림온천 개발 사업, 108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완공 및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확인했다.

청양군 정산도서관이 농촌 지역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SW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및 산학협력 기관의 지원을 받아 초등학생들에게 무료 코딩 및 로봇 교육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청양군이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효행 유공자 시상, 장수 어르신 축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양군이 음식점 및 급식시설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지원 사업'을 상시 추진한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복잡한 절차를 완화하고 집단급식소까지 범위를 확대했으며, 신규 지정 업소에 인센티브 물품을 지급하고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청양군청 위생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청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8월까지 특별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폐수, 폐기물, 가축분뇨 등의 무단 배출을 차단하고, 오염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기술 지원 및 교육을 병행한다. 위반 시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청양군이 청년 농업인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선진 농업 기술 및 6차 산업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단은 구보다 어그리프론트에서 스마트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고, 팜 토미타에서 고부가가치 농업 노하우를 습득했으며, 지역 로컬푸드 시스템과 유통 현장을 둘러보며 청양 농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아동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여군보건소를 방문해 감사편지와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보건소는 돌봄센터와 협력하여 아동 정서지원,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이 민원 처리·응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특이 민원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민원응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CS클래스와 위법행위 대응 실전 솔루션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초기 대응 요령과 개정 법령에 따른 대응 지침, 증거 수집 방법 등을 다루었다.

부여군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7월 3일)을 맞아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7월 1일부터 3일까지 오후 9시까지 지방세 야간 콜센터를 운영한다. 야간 콜센터에서는 자동차세 관련 문의에 응대하며,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한다.

충남 부여군 은산면에서 제76주년 6·25전쟁 전몰 호국용사 추모제가 열려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번 추모제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사와 헌화, 헌시 낭송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1992년부터 시작되어 부여군과 지역 단체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