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은 민선 8기 동안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내포신도시 성장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시 개발, 주거 환경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특히, 전국 최초 농촌형 학생 통학버스 '예스버스' 운영, 예산1100년기념관 및 생활문화 복합공간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아산시는 6월 30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시민강사 박종희 씨는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시민참여 강연을 선보인다. 아산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며, 유튜브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아산시가 성별에 따른 사회·경제적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정책 수립 및 평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신창면 성우하이텍에서 임직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홍보관 및 이동보건소'를 운영하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과 다양한 건강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순천향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16일 부시장 주재로 관내 공공센터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 및 '2026 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센터별 운영 현황 공유, 애로사항 청취, 시정 반영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으며, 아산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공공센터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주요 정책 및 도정 핵심과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아산시는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하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 단체,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 등 기관·단체와 7명의 개인 수상자는 친환경 시설 운영, 자원순환 문화 확산, 환경보호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서산을 만들기 위한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충남 서산시가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을 제공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산시는 6명의 근로자를 선발하며, 18세 이상 서산시 거주자로 운전면허 소지자 등 현장 조사 업무 수행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총연장 94.6km, 왕복 4차로 규모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서산 분기점, 동서산나들목, 남서산나들목 등이 포함되어 서산공항, 수석지구 등 주요 거점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에 맞춰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및 주변 상점가 상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간편결제 가입 절차, 운영 방법, 결제 서비스 활용 사례 등을 안내하고, 상인회는 희망 점포의 일괄 가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이 서산 전통시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태안군보건의료원이 태안남면우체국과 태안이원면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주민 생활권 내 치매 안전망이 확대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2026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운영계획 보고회를 갖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 가장 먼저 개장하며,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운영된다. 야간 개장 확대, 이동식 감시탑 배치, 전문 인력 양성, 수질 및 환경 조사, 해양 쓰레기 관리 등 다각적인 안전 및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