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선 8기 시정 기조 아래 주민 삶의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연결한 '체감형 소통행정'의 성과로 평가된다. 아산시는 산·학·관 협력 디스플레이 혁신모델, 전통시장과 결합한 이순신 축제, AI 로봇 행정, 드론 및 GeoAI 활용 전자지도,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아산 콜버스' 도입 등 혁신적인 사례들을 추진해왔다. 또한, 직원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멘토링 활동을 통해 조직 문화 개선에도 힘썼다. 이러한 혁신을 통해 아산시는 16년 연속 수출액 1위, 17년 연속 무역수지 1위 도시로서 경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민 행복 도시 5위, 지역일자리 우수사업 우수기관 선정 등 정주 여건과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아산시는 앞으로 '50만 자족도시 완성 및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비전 아래 공공 AX(AI 전환) 등 4대 분야 9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제2회 해미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400여 명의 참석자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기념식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비전 '365 행복 천안'을 뒷받침할 시정구호(슬로건) 선정을 위해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시민 의견수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시된 3개 후보 슬로건 중 선택하거나 직접 제안할 수 있다.

예산군이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전용계좌 운영 금융기관을 예산신우신협과 삽교새마을금고로 확대한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개정 지침에 따라 금고 외 금융기관에서도 전용계좌 및 카드 개설이 가능해진 데 따른 것으로, 금융기관 선택의 폭을 넓혀 보조사업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예비 부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출산준비·산전 요가 교실'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생아 돌봄 실습, 산전 요가, 아로마 테라피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출산 및 육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실질적인 지식 습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초등학생 대상 'AI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도 제작, 메타버스 미션 수행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중한사람들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포용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했다. 정혜신 강사가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편견 제거, 통합사회 조성, 장애 다양성 존중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한일교통(주)가 운수종사자 38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하여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고객 응대 방법, 서비스 마인드 함양, 친절한 의사소통 등에 초점을 맞춰 승객 만족도 증진과 불친절 민원 예방을 목표로 했다.

금산군이 농업 생산 기반 시설인 구거의 공공 기능 회복과 원활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30일까지 구거 내 불법 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배수 기능 저하 및 재해 위험 예방을 목표로 하며, 자진 참여 시 행정 처분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금산군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캠페인에 참여한다. 금산 지역에서는 비호산 근린공원, 금산천 데크길, 남산공원 3곳이 지정 장소이며,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누적 실적에 따라 경품이 제공된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리드 업(UP)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24일부터 1박 2일간 경북 봉화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10~18세 청소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진로 설계 능력과 리더십, 사회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예산군이 축산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목표 구체화에 맞춰 축산 분야의 환경친화적 전환을 지원하고 농가의 저탄소 생산방식 확산을 목표로 했다. 교육에는 한우농가 3호와 양돈농가 2호 등 총 5농가가 참여했으며,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었다. 저메탄 사료 급여, MSY 생산성 향상, 조사료 자가생산, 가축분뇨 처리,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참여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 예산군은 현재 양돈 분야 2농가가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운영 중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인증 농가를 발굴하고 저탄소 생산기술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