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논산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논산·계룡·금산 권역 시민들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논산시는 국방군수산업 중심도시로의 발전 비전을 설명하며 충남도의 지원을 요청했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균형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농 융자, 황룡재 터널 추진, 대둔산도립공원 활성화, 국방 AI 창업 지원 등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민선 9기 청양군수직 준비위원회가 군민 참여를 통해 새로운 군정 슬로건을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로 확정하고, 산업경제, 기획사회복지, 문화관광환경 3개 분과를 중심으로 군정 현안 점검 및 현장 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청년농업인, 귀농귀촌협의회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있으며, 군민 체감형 '100대 공약' 선정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위한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청양군이 여름철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내수면 물놀이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수상안전 부표 설치 등 수난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차 특별대책기간에는 안전관리요원을 추가 채용하여 더욱 촘촘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와 영농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 리더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논산, 청주, 세종 일원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한 농약 사용법, 스마트 농업 기술, 로컬푸드 성공 사례 등을 견학하며 청양 농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청양군 화성면에서 지역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화성 경로 효 잔치 및 제14회 마을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를 전하고 면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 주도형 문화 축제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발전 사업 정보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성지혜윰길' 치유 순례 상품 5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상품은 캠핑, 생태 교육, 해맞이 등 현대인의 힐링 수요를 반영한 1박 2일 숙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충북 영동군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 마을 만들기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지역은 마을만들기 교류회 및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농촌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부여군이 지난해 성공적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서비스 대상을 넓혀 운영한다. 사업장 근로자와 만성질환자까지 포함하여 총 15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외산면이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숙원사업으로 연계하며, 추진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듣고·해결하고·알리는' 행정 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3개 마을 방문을 통해 81건의 건의사항 중 38건을 해결 완료했으며, 행정달력을 제작해 사업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부여군이 치매 어르신의 배회로 인한 실종 사고 예방 및 가족 불안 해소를 위해 '스마트태그 배회감지기'를 무상 지원한다.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배회 경험이 있거나 실종 위험이 큰 어르신에게 1인당 1개씩 지급되며, 스마트폰 앱으로 위치 확인이 가능하고 배터리 수명이 최대 500일로 실용성이 높다.

부여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모범 보훈가족 11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보훈 문화 확산과 자긍심 고취에 나섰다. 또한, 걷기 챌린지,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보훈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충남권 국립묘지(호국원) 유치를 통해 보훈의 성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2027년 정부예산 5,960억 원 확보를 위해 충청남도 중앙협력본부 세종사무소와 간담회를 갖고 문화유산 보존, 재해 예방, 산업 기반 확충 등 12개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필요성을 설명했다. 유동훈 재정협력관은 사업별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정부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일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