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홍성읍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해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홍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 온라인 교육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을 위해 자동전화 교육도 병행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지급된다.

홍성군이 여름철 물놀이 및 갯벌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부면 지역주민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성소방서, 보령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연안해역 안전수칙, 물놀이 및 갯벌활동 시 유의사항,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여 진행했다.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이 민선 8기 군정 슬로건을 유지하며 군정 구호 변경에 따른 예산 20억 원을 절감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 분야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허례허식을 타파하고 실용주의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로, 군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이순신장군 시·서·화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창작시 낭송, 백일장, 사생대회, 서예 필사대회 4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들이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가치를 문학과 미술, 서예로 재해석하고 계승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이 충청남도지사 당선인과 함께한 타운홀 미팅에서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 공공의료 확충 등 부여군의 주요 현안과 충청남도와의 협력 과제를 제안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산시 건설교통국이 극한 기후 대비 안전 강화, 도로망 확충, 교통 환경 개선, 스마트 토지 관리, 문화·여가·복지 인프라 구축 등 주요 역점 사업을 추진한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광역도로망 구축, GTX-C 노선 유치,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드론 및 AI 활용 토지 관리, 복합청사 및 체육센터 건립 등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검사 부적합 사례를 줄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 구축 사업 안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작물보호제 안전사용법,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안내 등 농산물 안전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작물보호제 오남용 예방 및 농가 피해 방지 방안에 대한 실천적인 교육으로 참석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2026년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자살 위험군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며, 논산 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논산시 행복 나눔 본부가 참여하여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관내 자살 관심군 및 고위험군 189명을 대상으로 멘토와 멘티를 1대1로 매칭하여 주 1회 가정 방문 및 주 2회 전화 상담 등 정기적인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며, 고위험 징후 발견 시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치료를 지원한다.

논산시가 어린이와 초등학생의 안전 의식 향상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노트 2종'을 제작, 배부했다. 귀여운 캐릭터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캐릭터 '스윗벨'을 활용해 흥미를 유발했으며, 실종아동 예방, 놀이터 안전, 유괴 예방, 물놀이 안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수칙을 담았다.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치제도 이해 증진과 실무능력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은빛공감 웃음가득 텃밭 이야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정서적 안정, 이웃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성취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충남 계룡시가 소상공인의 광고 수요 증가에 맞춰 현수막 지정게시대 27개소를 일반용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불법 현수막 감소와 도시 미관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