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를 확대 운영하며, 올해 301농가에 품질인증마크 사용을 승인했다. 이 제도는 2021년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지역 대표 안전 먹거리 보증 제도로 자리매김했다.

공주시가 관내 어린이집 아동 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개최하여 자녀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그림책 놀이와 꽃꽂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효과적인 자녀 소통 방법 습득 및 육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공주시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감수성 향상 및 인권 친화적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권 이해, 침해 사례 및 예방, 학대 신고 절차 등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가 시민들에게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과 안전한 주소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전반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정확성, 설치 위치 적정성 등을 확인했다. 공주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교체가 필요한 시설물을 정비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와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가 여름철을 맞아 곰나루 어린이 수영장의 바닥 재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에폭시 바닥을 미끄럼 방지 및 내구성이 뛰어난 타일로 교체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썼다. 급·배수, 전기, 안전 시설 점검을 마쳤으며,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 위생·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곰나루 어린이 수영장은 7월 셋째 주 개장하여 8월 말까지 운영된다.

공주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예우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을 표하며, 보훈 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가족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야쿠르트 충청지점의 후원과 직원들의 참여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장애 특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이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야간경관 점등식과 'KBS 찾아가는음악회'를 6월 26일 개최한다. 궁남지 일원에 아름다운 야간경관 조명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야간경관 조명은 7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이 각계각층 시민 100여 명과 함께 '세계를 품은 보령,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현안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엄 당선인은 취임 후 시정혁신 TF팀 운영을 통해 보령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사)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는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전국 초대작가 134명이 참여하며 한국화, 서양화, 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지역 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가 지역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숙박·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 및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집합 위생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 및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소방안전, 친절 서비스, 식중독 예방 등을 포함했으며, 마약 및 불법 촬영 예방, 공공기관 사칭 범죄 예방 교육도 특별히 진행되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관리와 지원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보령'을 만들 계획이며, 미이수 영업자에게는 온라인 교육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7년 충남 보령에서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 점검과 임시이사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원산도-고대도 직항로 개설, 편의시설 확충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기관 참여 확대를 통한 약 20억 원 규모의 수익사업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섬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충남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섬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