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이 제2차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종합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방향 및 방법 안내와 함께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으며, 청렴도 향상 TF, 청렴 컨설팅, 주니어보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금산군이 여성농업인의 전문 기술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를 위해 진행한 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금산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이길보라 작가 초청 공감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장애와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코다(CODA)로서의 삶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듣고 마주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애 경험이 개인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 속에서 형성됨을 알렸다. 참여자들은 장애인 평생교육이 감수성 함양 과정임을 공감하며, 현장과 행정이 장애 당사자 및 가족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금산군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및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해 진산면 삼가리·오항리, 남이면 석동리 등 3곳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계류보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재해 대응력을 강화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 중인 '신속 토양분석 및 인공지능(AI) 처방 시스템'이 과학영농 표준 모델로 주목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이 시스템은 기존 2주 이상 소요되던 토양 분석 시간을 단 하루로 단축하고, 농업인 편의를 위해 읍·면 지소에서 즉각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현장' 행정을 구현했다. 또한, 토양 탄소 평가 및 환경 모니터링을 로컬 영농에 접목하여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확산과 농경지 탄소중립 실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천안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종합·고속터미널 및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과 시설물 위생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 합동 점검반은 열 감지 및 적외선 탐지 장비를 동원하며, 불법 촬영 기기 발견 시 즉각 고발 등 행정 조치에 나선다. 또한, 파손된 시설물 보수 및 소모품 비치, 청결 상태 점검도 병행하며 휴가철 종료 시까지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김홍열 청양군수 당선인의 준비위원회가 재정 현황 점검, 백서 발간 준비, 주민 중심의 따뜻한 취임식 기획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성단체협의회 등 현장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인 군정 반영을 약속했다. 이러한 노력은 새로운 청양군의 미래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무더위쉼터 20개소를 운영하고 냉방비 20만 원을 지원하며, 농업인들에게는 작업 시간 조절, 충분한 수분 섭취, 휴식, 통풍이 잘되는 옷 착용, 2인 1조 작업 등을 권고했다. 온열질환 의심 시 즉시 휴식 및 수분 섭취, 증상 악화 시 119 신고 또는 의료기관 방문을 안내했다.

충남 계룡국민체육센터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며 지역 공동체의 생활체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체육 시설과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이용객 만족도가 높으며, 개관 이후 꾸준한 이용객 증가와 매출 증대세를 보이고 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프로그램 다양화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청양군 정산면은 송한백 면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퇴임식에는 공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송 면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송 면장은 재임 기간 동안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익 증진에 힘써왔습니다.

청양군이 군민들의 전문 직업 역량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파크골프 2급 지도자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과 협력하여 파크골프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고 군민들의 평생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0명의 군민이 참여하여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웠다. 수강생들은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향후 지도자 자격 취득 및 사회 참여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청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양군농업인대학 명품고추반 교육생 30명이 고추 재배 기술 향상과 영농 현장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해 고추 품종 비교 전시포, 스마트팜, 양액재배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질의응답을 통해 영농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