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대상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연중 실시한다.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와 경로당 순회 검진을 제공하며, 인지 저하 의심 시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만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고령자 및 독거 어르신을 집중 검진 대상으로 선정하여 조기 발견과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5월 24일 오후 2시에 로맨틱 판타지 뮤지컬 '왓 이프(WHAT IF)'를 공연한다. 대학로서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에 선정된 이 작품은 짝사랑에 대한 고민을 현실감 있게 묘사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극복하는 모습에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티켓은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며, 홍성군 2자녀 이상 가구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홍성군보건소는 25일부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50명을 추가 모집한다. 20~60대 홍성군민 또는 홍성군 직장인 중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4년 사업 참여자 및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 지급 및 무료 건강검진, 24주간의 건강정보 제공, 건강 미션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QR코드 스캔 또는 보건소 건강생활팀(☎041-630-9041, 9087)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군은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5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홍성군 거주 만 15세 이상 가구원 980개 표본가구이며,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등 충남 공통 항목 49개와 홍성군 특성 항목 6개를 조사한다. 인터넷조사와 면접조사를 병행하며, 인터넷조사는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면접조사는 6월 4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12월에 국가통계포털(KOSIS)에 제공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를 위해 보조사업 담당자 및 민간보조사업자 130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업무 흐름, 감사 사례, 보조금 관리 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내용을 다뤘다. 홍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23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간편조리 식품과 생활용품이 담겼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 5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5~6월 주말 프로그램 운영. 9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홍성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추가. 5월 2일부터 선착순 접수.

홍성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259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호별 평균가격은 6천 1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1.44% 상승했다. 주택 소유자는 홍성군청 세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 가격을 열람하고 이의신청할 수 있다. 공동주택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홍성군이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고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논직파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있다.

홍성군은 2024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6월 2일까지 운영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발송한다. 홈택스, 손택스, 서면 등 다양한 신고방법을 제공하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제도를 운영한다.

홍성군은 농업회사법인 ㈜옥토팜, 서부면 광리 소리마을회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단지조성 및 운영'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부권 유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것으로, 스마트팜 단지 조성, 운영 교육, 유통 판로 개척, 신기술 도입 등을 협력한다. 1단계 사업은 서부면 광리에 200억 원을 투입, 8.23ha 부지에 4ha 규모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홍성군은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행정, 기업,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스마트농업을 통한 지역 농업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군, 극조생종 벼 '빠르미2' 첫 모내기 실시…고품질 쌀 생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