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은 건설근로자의 체불임금 방지를 위해 '홍성군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5월부터 체불임금 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2천만원 이상 공사, 1천만원 이상 용역 등이 적용 대상이며, 전화 또는 서면으로 신고 가능하다. 홍성군은 신속한 현장 확인 및 조치를 통해 건설근로자의 권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홍성군, 쌀 수급 안정 및 농가 소득 증대 위해 2025년 하계 전략작물직불제와 논 타작물 생산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전략작물직불제는 두류, 하계 조사료, 옥수수, 깨 등 전략 작물 재배 농가에 직불금 지급. 논 타작물 생산비 지원사업은 벼 재배 후 다른 작물 신규 재배 농가 지원. 두 사업 모두 일정 요건 충족 시 중복 신청 가능.

충청남도 홍성군이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찾아가는 홍성 관광 홍보전'을 개최, 홍성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홍성남당항음악분수공원 등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로컬 여행지로서의 홍성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전국 최초 에듀테인먼트 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가 2일간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만해 한용운 선생과 백야 김좌진 장군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활동과 놀이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 지역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상반기 실무분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분과별 주요 사업을 발표하고 추진계획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체감형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업 공유, 50개 세부 과업에 대한 중간 모니터링이 진행됐다. 8월 20일에는 실무분과 연합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며, '군민이 함께 누리는 지역 맞춤형 복지 구현'을 비전으로 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중간 모니터링이 분과회의에서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홍성군 결성면문화재보호회는 청룡산 봉수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문화재 보존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잡초 및 잡목 제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향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재 보호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결성면장은 청룡산 봉수대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하며 고증과 복원의 필요성을 언급,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홍성군의 ‘홍성역사인물축제’가 5월 3일부터 2일간 홍주읍성에서 개최된다. ‘홍성사랑 희망장터’와 연계하여 홍성의 친환경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다양한 놀이체험존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장인 대상 '우리쌀 활용 떡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전통 절편 공예를 통해 힐링과 성취감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우리쌀 활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2025년 적극행정 및 행정혁신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주민 중심의 적극행정과 행정혁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결의문에는 신속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불합리한 규제 및 관행 탈피, 자기개발 및 부서 간 협업,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협력 등이 담겼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들이 결의문 낭독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홍성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계약 분야 및 사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금액 조정제도 등 공공계약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희대 산업관계연구소 고형진 책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설계 변경, 물가 변동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여 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은 2021년부터 실무자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제2기 홍성군 청년네트워크 신규위원 25명을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경제·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창업 분과로 나뉘어 청년 정책 모니터링 및 발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 홍성군은 10월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34,443개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 및 정비를 실시하여 정확한 주소안내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