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여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연극 '나 그대에게'가 10월 19일 홍주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배우 남경읍, 김민정 등 출연. 예매는 9월 25일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

홍성군은 '2025 건강 도시 스탬프 투어' 참여를 독려하며, 걷기를 통해 건강 증진과 탄소중립 실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홍주성 천년여행길, 속동전망대 등 지정된 관광지를 걸으며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홍성군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플랫폼은 180건의 내부 데이터, 36건의 외부 API, 68개의 민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연령별 인구 변화, 지역 경제 동향, 안전 관련 데이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분석 및 시각화를 제공한다. 향후 군은 플랫폼을 활용하여 민간·공공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민용 데이터 포털 웹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보건위기·자살예방분과 위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보건위기 대응과 자살 예방 강화 전략을 논의하고 실질적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반고흐 전시 관람을 통해 예술의 치유적 가치를 되새겼으며, 분과는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위기 대응 기반 강화 및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은 20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여성친화도시 개념, 정책 추진 방향, 지역 사례 소개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공공시설물 현장 모니터링 결과 공유 및 시설 개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홍성군은 시민참여단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기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7월 26일까지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등나무, 금속, 목공, 도자기, 섬유, 가죽 등 6개 분야의 수공예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전북도립미술관과 공동기획한 '뺑끼쟁이? 이응노+전주' 전시를 8월 10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 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집이 광역시·도 단위 미술관과 함께하는 최초의 공동 기획전이자 이응노의 전주 시기에 주목하는 첫 전시다. 전시는 그동안 '간판쟁이'로 축소 해석되었던 이응노의 전주 시기를 재조명하고, 최초 공개되는 엽서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당대 작가들과의 교류를 보여준다. 또한, 1926년~1937년경 그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나무 그림 등을 전시하여 이응노의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는 19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MBTI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성향과 주변 사람들의 성향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여 자활근로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홍성읍, 7월 한 달간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집중 홍보 및 대면교육 실시. 온라인 교육 어려움 겪는 고령 농업인 위해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교육 진행.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대상 자동전화교육 안내 병행. 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지급. 6월 말 기준 교육 대상자 중 45% 미이수 상태.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근로자 10인 이상 고용 기업 3곳, 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퇴근 차량정비서비스'를 제공했다.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부동액 점검, 워셔액 보충, 와이퍼 및 에어컨필터 교체 등 기초 차량 정비 서비스를 통해 여성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과 고용 지속을 위한 사후관리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축산 청년농업인 12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한우·양돈 질병관리 및 사양관리, 자금·세무·회계 등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홍성군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 보건소는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아관리 부탁해~ 닥터스!' 사업을 진행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구강관리 교육,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 Q&A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