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 김노성 광천읍 주민자치회장이 추진위원장으로 위촉, 30주년 기념 및 토굴새우젓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기념 행사로 풍성한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 마련 예정.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아동·청소년 29명에게 학습 문제집 구입비를 지원하여 학습 여건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도모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미래청년분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유사 사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충남 홍성군 광천읍은 읍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쾌적한 환경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광천읍 직원들은 냉방시설 점검, 대기 공간 확보 등 읍민 편의를 위해 노력했으며, 효율적인 동선 정리로 대기 시간을 단축했다. 소비쿠폰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천읍인 읍민을 대상으로 광천문예회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이번 소비쿠폰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비수도권 지역으로 분류되어 일반 군민 18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33만원, 기초수급자 43만원을 지원받는다.

홍성군 보건소는 최근 호우와 폭염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5월 식중독 신고 환자는 전년 대비 2.9배 급증했으며,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홍성군4-H연합회, 폭우 피해 딸기 농가 복구 지원... 4-H 회원 및 본부, 침수된 하우스 7동 복구 작업에 동참하며 공동체 정신 발휘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7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김성래의 《돌아보면 돌이 된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성래 작가의 『생명과 평화』 5부작의 마지막 장으로, 피난민 소년과 가족의 삶을 통해 분단, 이산, 이념 갈등이 현재의 혐오와 차별 문제로 이어짐을 고찰한다. 전시는 한국전쟁 중 태어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에게 역사와 개인의 서사를 함께 생각하게 한다.

홍성군은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10월에 개최될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집중 홍보하고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홍성 스카이타워 등 새롭게 조성된 관광 명소를 소개하며 2025년 홍성 방문의 해를 위한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에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경주시,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 봉사자들이 농장 복구, 토사물 제거, 우렁이 살리기 활동 등에 참여했다. 홍성군은 간부회의 및 읍·면장 회의를 통해 피해 상황 조사와 신속한 복구를 지시하고, 군청 직원들도 수해 현장에 투입되었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로 전환 운영하며 자원봉사자 모집과 배치를 통해 복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홍성군, 폐비닐 재활용 전문기업 그린폴리텍㈜과 무상 위탁처리 협약 체결. 연간 약 360톤의 폐비닐 무상 처리로 1억 2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 기대. 폐비닐은 하수도 파이프 등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며,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적 폐기물 관리에 기여할 전망.

홍성군,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군민 대상 최대 43만원 지급, 9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신리천 공원 내 1,000㎡ 규모로 조성된 물놀이장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이며, 점심시간(12:50~14:00)과 매주 월요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홍성군보건소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지역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침수 주변 지역에 긴급 방역을 시행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약품 방역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침수 피해 가구에는 방역기동반이 직접 방문하여 긴급 방역과 감염병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