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홍성군 결성면 기관단체협의회는 결성초등학교의 분교 전환을 막기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의회는 학교 존치를 위한 성금 모금, 관계 기관과의 면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결성초등학교를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자산으로 지켜낼 것을 다짐했다.

충남 홍성군 결성면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9월 31일까지 폭염 취약계층 98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정기적인 안부 확인, 건강 상태 점검, 냉방기기 작동 여부 및 주거환경 안전성 확인과 더불어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냉방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긴급복지 서비스 연계 등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경로당 26개소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및 수분 섭취 권장 등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까지 3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곤충·파충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곤충 체험 농장 ‘위드벅스’와 협력하여 16종의 곤충·파충류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사슴벌레 먹이 주기, 사진 촬영 등 체험 활동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화훼전시, 동물교감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홍성군이 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수영장 운영을 통해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성공하며,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반다비수영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포용형 체육시설로 운영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헬스장, 볼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국민체육센터 또한 군민들의 일상 속 운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성군은 향후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조성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은 홍북읍 거주 임산부의 편의 증진을 위해 8월 6일부터 홍북읍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임산부상담실’을 시범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임산부 등록·관리, 각종 지원, 모자보건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 집중호우 피해 딸기농가 복구 봉사활동 실시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 집중호우 피해 긴급 응급복구작업 실시

홍성군, 서부면 죽도 및 서부해안도로에 국가지점번호판 24개소 설치 완료. 등산객과 산책길 이용객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및 대응 가능. 용봉산, 오서산 등 주요 등산로에 기존 290여 개 설치, 지속적인 정비 예정.

홍성군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를 겪는 독거노인 가구에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갈산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노후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 시공, 에어컨 설치 등을 진행했으며, 지역 기업인 목대산업의 자재 후원 및 재능기부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홍성군보건소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군민들에게 끓인 물 또는 생수 마시기, 침수된 음식 폐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손 씻기 철저, 설사·구토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 및 보건소 신고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성군은 지난 22일 홍동면에서 '왕우렁이 집중 수거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약 40여 명이 참여해 2.3톤의 왕우렁이를 수거했다. 왕우렁이는 친환경농법에 활용되지만, 방치 시 생태계 교란을 유발할 수 있어 매년 7월 일제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생태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홍성군, 일본 오부시 고교생 초청 K-POP 문화교류 진행… 2024년 자매결연 위한 청소년 교류 활성화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