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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결성면, 화재 피해 독거노인에게 생필품 지원...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 통해 그릇, 접시, 냄비 등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홍성군 장곡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성2구 마을의 한 가구를 위해 토사 제거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무원, 새마을지도자, 마을이장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고령 가구주의 집에 유입된 토사와 잔여물을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홍성군은 7일부터 8일까지 4-H이념(지·덕·노·체)을 실천하는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 4-H 도시문화 탐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내 중고등학교 4-H회원, 지도교사, 청년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수원 일월수목원 견학,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방문, 숏폼 제작, 마술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한국4-H중앙본부 전문교육단 강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르 스페이스' 관람 등을 통해 4-H 활동의 가치와 방향성을 배우고 지성과 감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청과 홍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나라 사랑 정신 고취를 위해 '태극기 달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홍성군청 직원들은 자택에 태극기를 게양한 후 인증 사진을 '홍성군청공무원 노동조합'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80명에게 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홍성가족어울센터는 지난 9일, 관내 만 5~9세 자녀를 둔 60가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가족 골든벨 '유퀴즈 온더 어울림'을 개최했다. 육아 상식, 홍성군 관련 내용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매직 버블쇼와 페이스페인팅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홍성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경찰관 4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 젤파스 만들기, 꽃도시락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 회복을 지원했다.

홍성군, 생활주거지 인근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8월 29일까지 폐기물처리업, 플라스틱물질 제조업체, 자동차 수리업체 등 점검

홍성군은 보령해양경찰서와 협력하여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을 활용한 연안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해안 고립 사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을 드론으로 정밀 수색하고, 실시간 영상 공유를 통해 신속한 사고 대응 및 예방에 나선다. 향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합동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군이 혜전대, 연암대, 농업회사법인 헤테로와 협약을 맺고 스마트 수출재배 단지 육성에 나선다. 프리미엄 딸기 품종 '홍희'와 '골드베리'의 신품종 개발 및 재배기술 고도화, 보급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며, 연암대는 스마트 재배기술 실증과 청년농 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12월부터 미국, 동남아, 중동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 작목인 '골드베리' 재배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성군 갈산면 농업경영인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7일 갈산면 와리 화재 피해 현장에서 시설 정리, 잔해물 처리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꾸준히 지역 봉사에 참여해 온 농업경영인회는 이번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피해 주민들을 도왔다.

홍성군 구항면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가족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유가족의 생활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고인의 독립운동 활동과 희생에 대해 경청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군 갈산면, 광복 80주년 기념 백야 김좌진 장군 청산리 전투 전승축제 10월 25일 개최 예정. 추진위원회는 면민 참여 확대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형 콘텐츠 개발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