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27억원 부과 및 납부 홍보 시작. 6만 4천여 건 부과, 납기는 9월 30일까지. 다양한 납부 방식 제공.

홍주문화관광재단, 추석 맞이 '홍주읍성 시간여행' 전통문화 체험행사 개최. 10월 4일 홍주읍성에서 줄타기, 렉처콘서트, 전통문화 체험, 중고제 판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홍성군은 9일부터 10일까지 혜전대학교와 청운대학교에서 '찾아가는 학생전입축하금 접수 창구'를 운영하여 100여 명의 학생 전입을 유도하고 지역 활력을 도모했다. 전입 학생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전입축하금과 다양한 정착 혜택이 제공되었으며, 현장 밀착형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전입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6일 홍성읍 원도심 '홍고통'에서 '골목이 살아나는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 행사가 첫 개최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가 지원 및 로컬 콘텐츠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여 7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동반 가족의 참여가 눈에 띄었으며, 과거 활기를 잃었던 홍고통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충남 홍성군이 '2025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하여 '미감(美感)도시 홍성'을 홍보하고 지역 창작물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로컬 크리에이터 창작물 전시를 통해 지역 기반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도시 사업의 목표를 보여주고,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를 통해 문화도시 사업과 지역 대표 축제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홍성군의사회·약사회,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의료지원 나서… 10월 30일~11월 2일 의료부스·봉사약국 운영, 응급처치·건강상담 제공

홍성군, 2차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 지원... 3억 5천만원 규모, 개인 5천만원·법인 1억원 한도, 연 2% 금리,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농어업 소득증대, 수출작목 개발, 지역특화 작목 육성 등 지원...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홍성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풍수해 및 산사태 복합 재난 상황 대비 훈련 실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참여, 첨단 장비 활용 및 군민 참여 높은 평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유준재 스마트농업팀장(52세)이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시설원예기술사는 농업 분야 최상위 전문 자격증으로, 올해 전국에서 단 2명만 합격한 어려운 시험이다. 유 팀장은 21년간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해 왔으며, 현재 공공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홍성군은 최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되어 대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중부권 미래 스마트농업의 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홍성군, 산사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읍·면 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기후변화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사태 발생 가능성 사전 식별, 초기 대응 요령, 주민 대피 유도 방안 등 현장 중심 교육 진행. 선제적 대피 조치의 중요성 강조.

홍성군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주민 주도 건강동아리' 활성화에 성공했다. 현재 7개 동아리에서 74명의 주민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센터는 공간 제공, 건강관리, 교육지원 등을 통해 동아리의 자립과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고 있다.

홍성군과 구미시 청년들이 정책, 창업, 문화 분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의 청년 친화적 정책과 창업 사례를 구미 청년들에게 소개하고, 양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