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제21기 홍성농업대학 정규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육생 72명의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후속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후속교육은 스마트농업, 귀농귀촌 등 정규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농장 운영과 경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홍성군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늘어나는 농촌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귀촌건축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민·관·학 협력을 통해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홍성군 소재 기업 (주)동신포리마의 박영대 대표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성군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홍성군은 기부금을 축제 준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광천 문화시장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로컬 관광 프로그램 '광천 100년의 시간'이 오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이번 투어는 광천의 발효 음식, 토굴 새우젓, 영화 촬영지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독특한 로컬 콘텐츠와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홍성군보건소가 오는 22일부터 2주간 주민들의 건강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보건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보건사업 주민 요구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렴된 의견은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지역보건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홍성군보건소가 11월 21일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 1,0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연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샌드아트와 뮤지컬 형식을 도입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흡연 학생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금연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군 장곡면 평생학습센터가 80~90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그림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할머니 화가들의 수다'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배움과 실천, 공유가 선순환하는 협력형 평생학습 모델로 평가받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홍성군이 예비부모 9쌍을 대상으로 '예비아빠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모유수유 이론과 실습을 통해 부부가 함께 육아를 준비하고 공동 육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상수관로 매설 후 발생한 도로 침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개소에 대한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통행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특히 추석 명절 전 공사를 마무리하는 적극 행정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충남 홍성군이 농·어촌의 고령화와 계절적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어가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종기, 수확기 등 단기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근로자는 최대 8개월간 농·어업 분야에 투입되어 최저임금을 보장받는다.

홍성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2주 앞당긴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하며,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 소각행위 단속, 전문인력 및 헬기 배치 등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홍성군의 민관협력 거버넌스 '청년통'이 100여 명의 청년 목소리를 담아내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생활밀착형 주제로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청년통'의 성과를 바탕으로, 홍성군은 2025년 충남 최초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