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홍성군이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 중인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 연회비 전액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미취학 아동 가정에 연회비 2만원을 지원하여 장난감과 도서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으로, 현재까지 약 5,0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홍성군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인 10월 31일과 11월 1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방문객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홍성군지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타이어 공기압, 오일류 점검, 경고등 스캔 진단 등 안전 운행 필수 항목을 점검하여 축제를 즐기고 돌아가는 방문객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성군이 전국 최초로 발달지연 아동 전문치료시설인 ‘홍성꿈자람센터’와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무장애 통합놀이터 ‘홍성꿈자람놀이터’를 통합 개소했다. 센터는 발달지연 위험군 아동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며, 놀이터는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홍성군이 11월 1일(모바일)과 3일(지류)에 4분기 홍성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총 64억 원 규모로, 특히 7월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국비가 추가 지원되어 모바일 상품권은 결제 시 18%의 높은 후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지류 상품권은 13% 선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군은 고물가 시대에 군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7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제24회 홍성사랑국화축제&농촌체험 한마당'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국화 전시, 농촌체험,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함께 '2025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먹거리, 드론라이트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온 가족이 즐기는 가을 대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충남 홍성군이 충청남도 주관 '제12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으로 홍성군은 GNSS 측량장비와 드론을 활용한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전문 인재 양성과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해 최고의 드론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남 홍성군이 지난 25일 갈산면 김좌진장군생가지에서 '제105주년 백야 김좌진장군 청산리전투 전승 기념행사 및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좌진 장군의 업적과 청산리대첩의 의미를 기리고 미래 세대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승전 퍼레이드, 지역 예술단 공연, 독립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1월 3일부터 고령 농업인과 산림 인접지역 농가를 우선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여 산불 및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파쇄물을 토양에 환원해 자원 순환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와 지방비 총 24억 원을 투입,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건립한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농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가을걷이 유기농 나눔축제'가 '2025 홍성 유기농 페스타'로 확대되어 10월 30일부터 4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유기농 크래프트 마켓, 역사 전시, 체험형 테마파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유기농업의 가치를 문화·예술과 결합하여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복합문화축제로 기획되었다.

지난 25일 충남 홍성군에서 KBO 스타 선수 9명과 전국 유소년 유망주 52명이 참가한 제3회 '김태균 야구캠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스타 선수들의 지도로 맞춤 훈련과 실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향상시켰으며, 우수 참가자 20명은 한·미·일 유소년 교류전에 선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소년 야구 발전과 함께 홍성군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 및 지역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팀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양궁 강군'의 위상을 과시했다. 한 솔 선수가 팀 사상 첫 전국체전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김세연 선수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홍성군은 양궁전용훈련장 건립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양궁 명문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