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홍성군이 충청남도가 주최한 '2025년 음식문화 개선 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모범음식점 지역특산품 지원, 식중독 예방 캠페인 등 안전한 식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이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력하여 이동검진 차량으로 7개 읍·면을 순회하며 국가 암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다양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5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4개 도시가 참여하며 국제적인 축제로 발돋움했다. 이번 축제는 바비큐 시연 외에도 국제 야구 교류전, 지역 문화 체험, 기업 탐방을 통한 수출 판로 모색, 해외 도시와의 교류 협약 체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홍성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다.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이 독자적인 콘텐츠와 지역민을 우선하는 평일 개막 전략으로 첫날 9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드론쇼와 국화축제, 유기농 페스타 등 연계 행사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며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홍성군은 향후 더 많은 국가의 참여를 유도해 K-BBQ 성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충청남도와 홍성군이 30일부터 이틀간 '제45회 충남 시·군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중립, 도시정비 정책 등을 주제로 특강과 토론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지역 축제에 참여하며 도내 도시들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실무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남 홍성군 구항면이 지난 28일 지역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동절기 예방접종, 산불 예방 등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 지역의 안전과 활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이 내달 11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지역 예술인과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창작 공연 ‘홍주가무: 시간의 춤, 음악의 결’을 개최한다.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성악, 뮤지컬 등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생태계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관람은 무료다.

홍성군이 건조한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초동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각 마을 이장(명예산불감시원)에게 소형 소화기 357개를 배부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발생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막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홍성군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이 지역복지 현장에서 주민과 복지서비스 간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홍성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내달 15일, 뮤지컬 스타 카이, 백형훈, 랑연이 출연하는 ‘뮤지컬 슈퍼쇼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등 20여 곡의 유명 뮤지컬 넘버를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충남 홍성군이 도입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이 3개월 만에 교통사고, 기물파손 등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이 시스템은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하며, 군은 현재 952대에 적용된 시스템을 범죄 취약 지역 등으로 확대해 군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홍성군이 올해 첫 홍성딸기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하며 본격적인 수확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홍성딸기는 연 매출 300억 원 이상을 올리는 지역 대표 품목으로, 올해는 특히 스마트팜 고도화 기술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예년보다 이른 출하에 성공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현장 지도를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